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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배너1번
원두 정보
작성자: 라파엘 등록일:2018-04-27 08:31:11
댓글 1 조회 수 442



| ABOUT RO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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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관악구에 위치한 U.F.O Coffee Company (이하 U.F.O). 2017년의 다양한 색깔을 가진의 로스터들이 모여 만든 로스터리로서, 현재는 납품 위주의 운영을 하고 있으며, 올해 매장을 오픈을 계획 중이다. U.F.O는 2017 WCCK 로스팅 파이널리스트등 다양한 경력을 가진 강은상 로스터와 여러 경험이 많은 로스터들이 운영중이다. U.F.O의 의미는 Unique. Flavor. Orchestration의 약자로서 유니크한 맛과 향의 조합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수많은 맛과 향으로 이루어져 있는 '커피'를 접할 때 마시기 전의 향부터 그 향이 맛으로 이어지는 조화를 표현하기 위해 명명되었다고 한다. 

스트롱홀드 S7과 S9을 사용 중이며, 납품을 메인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로스팅시 확고한 방향보다는 각각의 매장의 성격에 맞는 커스터마이징 로스팅을 한다고 한다. 이는 각각의 매장이 가진 분위기와 컨셉에 맞게 블랜딩을 만들어주고, 그 카페들의 성장을 돕은 것을 모토로 로스팅을 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매장과의 유기적인 피드백으로 바리스타와 고객 간의 커피에 대한 생각을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커피를 제공하기 위해 항상 노력한다고 한다.  
 

| ABOUT PACK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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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 밸브가 달린 화이트 색상의 패키징으로 로스팅 날자, 블랜딩 정보가 나와있다. 

| COFFEE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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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BEAN PROFILER PANAL - Ms.coFFeeist>

BLEND - M#1

Gutemala SHB Lake Atitlan Premium
고도 : 1700 ~ 1900m
품종 : Pache Comum, Borbon
가공방식 : Washed, Sun dreied

Brazil Santa Lucia
고도 : 1100m
품종 : Yellow Bourbon
가공방식 : Natural

BLEND - M#2

Kenya PB PLUS 'Otaya'
고도 : 1700 ~ 1900m
품종 : SL-28, SL-34
가공방식 : Washed

Ethiopia G1 Koke Honey N
고도 : 1900 ~ 2100m
품종 : Heirloom Variety
가공방식 : Natural
 
| ABOUT COFFEE
 

- BEAN PROFILER PANEL : 고재현 ( http://beanprofiler.com/P_review/2584 )

 
M#1 : 브루잉으로 맛본 M#1은 단맛과 살짝 쌉싸름한 맛이 서로 튀지 않고, 잘 어울려 있으며, 마실수록 특별한 개성은 없지만 너무나 편안한 느낌이 오히려 이 커피의 개성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M#2 :  마시면서 딱 떠오르는 이미지가 하나 있습니다. 선키스트 레몬 캔디가 생각나더군요. 캔디 안에 레몬시럽이 있어서 먹다가 마지막에 레몬시럽 터지면 입안에 침이 한가득 고이는데요, 바로 그 느낌이더군요.

- BEAN PROFILER PANEL : Ms.coFFeeist ( http://beanprofiler.com/P_review/2586 )

 
M#1 : 개인적인 불호 중남미커피의 블렌딩이라서 기대를 사실 안했는데 여운은 좀 짧았지만 단맛이 좋고, 라운드한 바디가 좋은 커피였습니다.
 M#2 : 신선한 과실의 상쾌한 신맛과 은은한 꽃향과 부드러운 단맛이 조화로운 커피였습니다.

- BEAN PROFILER PANEL : zenio7 ( http://beanprofiler.com/P_review/2615 )

 
M#1 : 라떼로 마셨을 때 밸런스 좋고 부드러운 느낌을 많이 받았다. 그리고 고소함과 단맛이 기분을 좋게 해주었다.
 M#2 : 다채로움, 밝은 느낌이 에스프레소 보다는 브루잉이 더 좋게 느껴졌다.
권장 브루잉 레시피도 좋았지만 푸어오버 형식으로 내려도 원두에 특성이 잘 느껴졌다.

- BEAN PROFILER PANEL : 좋은산 ( http://beanprofiler.com/P_review/2594 )

 M#1 : 강하지 않은 스윗한 산미가 은은하게 이어지고 질감이 부드럽다. 화려하지 않으며 밋밋하지도 않아서 데일리 커피로 어울리는 느낌이다.
 M#2 : 첫 향과 첫 모금에 아프리카 계열의 커피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 같다. 핫커피보다는 아이스로 마실 때 더 빛을 발할 것 같은 커피다.

- BEAN PROFILER EDITOR : 라파엘

리뷰를 하기 전 올해 4월 커피엑스포, 스트롱홀드 부스에서 U.F.O 커피를 만날 수 있었다. 물론 매장에서 내리는 것과는 조금의 차이는 있었겠지만 블랜딩이 가진 뉘앙스는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그때의 느낌을 가지고 추출을 해보았다. 두가지 블랜딩 모두 에스프레소 추출을 위해 로스팅을 되었기 때문에 에스프레소로 추출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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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M#1은 전반적으로 밸런스에 중점을 둔 블랜딩으로 느껴졌다. 견과류, 보리의 고소한 느낌을 받았고, 단맛도 은은하게 밸런스를 지탱해주었다. 다만 후미의 쓴맛의 뉘앙스가 좋게 느껴지지는 않았다. 클린컵이 조금 아쉽긴 하지만 과테말라와 브라질의 블랜딩으로 꽤나 괜찮은 밸런스를 느낄 수 있었다.

다음 M#2는 플로럴한 향과 맛이 인상적이다. 개인적으로는 이 블랜딩이 더 괜찮았다고 생각이 들었다. 복합적으로 느껴지는 산미는 레몬, 슈가, 열대과일의 느낌이 있었으며, 입안의 몽글몽글한 바디감이 부드러우면서도 무게 있게 느껴졌다. 이 블랜딩 역시 케냐와 에티오피아 두 가지의 블랜딩임에도 괜찮은 밸런스를 느껴졌다.

U.F.O Coffee Company에서 제공한 두 가지 블랜딩에 대한 느낌은 밸런스를 잘 유지하면서도 그 안에서 커피가 가진 본래의 맛과 향을 잘 표현한듯하다. 또한 밀크 베이스 혹은 물이 희석되었을 때도 밸런스가 쉽게 깨어지지 않았다.  



+ 더많은 커피 리뷰는 http://beanprofiler.com/
+ U.F.O Coffee Company는  http://www.ufocoffeecompany.com
 서울시 관악구 은천로 39, 301호 401호
+ BEAN PROFILER에 사용된 사진 중 일부는 해당 로스터리의 HOMEPAGE, FACEBOOK, INSTAGRAM에서 발췌하여 사용하였습니다.
+ BEAN PROFILER의 커피 리뷰는 U.F.O Coffee Company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profile

장승훈 +

가까운 위치여서 매장이 생기면 꼭 가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소중한 첫 댓글에! 10 포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