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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배너1번
원두 정보
작성자: doless 등록일:2018-09-17 15:48:44
댓글 2 조회 수 492


안녕하세요
워시드와 풀리워시드의 차이점을 알고싶습니다.
발효시간의 차이인가요?
검색을 해봐도 명확한 정보를 찾을수가 없어서ㅜㅜ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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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동경Best + | 추천: 2   비추천: 0

Washed Process는 무겁고 잘 익은 Coffee Cherry를 부유탱크(Flotation tank)에서 선별한 후 펄핑머신(Pulper)을 사용하여 커피 체리 껍질과 과육을 제거하고 파치먼트(Parchment)에 남아있는 점액질과 펙틴은 발효 탱크(Fermentation tank)에서 미생물을 통해 제거한다. 이 과정에서 공기에 노출된 파치먼트(Parchment)는 미생물에 의해 드라이 발효(Dry-fermentation)가 일어나는데 40가지 이상의 아로마(Aroma)뿐만 아니라 젖산(lactic acid)과 초산(Acetic acid)과 같은 유기산을 생성시킨다. 발효과정이 끝마치면 물을 이용하여 깨끗하게 세척 후 파티오(Patio)에서 Dry이 된다. 
 
Full Washed는 점액질과 펙틴이 남아 있는 파치먼트(Parchment)를 발효 탱크에 넣고 물에 담가 공기와의 접촉을 완전히 차단시켜 웻 발효(Wet-fermentation)가 발생한다. 물의 사용량이 많고 발효 과정이 드라이 발효(Dry-fermentation)보다 천천히 진행되기 때문에 24-48시간이 소요되지만 미생물에 의한 발열과 pH농도가 줄어들어 결과적으로 보다 균일한 Washed coffee를 얻을 수 있다. 발효를 마치면 깨끗하게 세척 후 수로(Washing channel)를 거쳐 파티오(Patio)에서 Dry이 된다. 
 
Semi-Washed는 Coffee Cherry의 껍질과 점액질 그리고 펙틴 모두를 기계적으로 완전히 제거하고 물로 세척하기 때문에 화학적인 발효가 일어나지 않는다. 물 사용량이 적고 발열을 통해 발생하는 무게 손실이 일어나지 않지만 클로로겐산(Chlorogenic acid)이 분해되지 않기 때문에 떫고(Astingent) 쓴맛(Bitter)이 있으며 바디(body)는 거칠고(Rough) 신맛(Acidity)과 단맛(Sweetness)이 단조롭다. 세척을 마치면 파티오(Patio)에서 Dry이 된다. 

-블랙워터 로스팅 세션에서 퍼온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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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워터보이 + | 추천: 0   비추천: -1

doless 님 50 포인트 획득 하셨습니다. 많은 활동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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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동경 + | 추천: 2   비추천: 0

Washed Process는 무겁고 잘 익은 Coffee Cherry를 부유탱크(Flotation tank)에서 선별한 후 펄핑머신(Pulper)을 사용하여 커피 체리 껍질과 과육을 제거하고 파치먼트(Parchment)에 남아있는 점액질과 펙틴은 발효 탱크(Fermentation tank)에서 미생물을 통해 제거한다. 이 과정에서 공기에 노출된 파치먼트(Parchment)는 미생물에 의해 드라이 발효(Dry-fermentation)가 일어나는데 40가지 이상의 아로마(Aroma)뿐만 아니라 젖산(lactic acid)과 초산(Acetic acid)과 같은 유기산을 생성시킨다. 발효과정이 끝마치면 물을 이용하여 깨끗하게 세척 후 파티오(Patio)에서 Dry이 된다. 
 
Full Washed는 점액질과 펙틴이 남아 있는 파치먼트(Parchment)를 발효 탱크에 넣고 물에 담가 공기와의 접촉을 완전히 차단시켜 웻 발효(Wet-fermentation)가 발생한다. 물의 사용량이 많고 발효 과정이 드라이 발효(Dry-fermentation)보다 천천히 진행되기 때문에 24-48시간이 소요되지만 미생물에 의한 발열과 pH농도가 줄어들어 결과적으로 보다 균일한 Washed coffee를 얻을 수 있다. 발효를 마치면 깨끗하게 세척 후 수로(Washing channel)를 거쳐 파티오(Patio)에서 Dry이 된다. 
 
Semi-Washed는 Coffee Cherry의 껍질과 점액질 그리고 펙틴 모두를 기계적으로 완전히 제거하고 물로 세척하기 때문에 화학적인 발효가 일어나지 않는다. 물 사용량이 적고 발열을 통해 발생하는 무게 손실이 일어나지 않지만 클로로겐산(Chlorogenic acid)이 분해되지 않기 때문에 떫고(Astingent) 쓴맛(Bitter)이 있으며 바디(body)는 거칠고(Rough) 신맛(Acidity)과 단맛(Sweetness)이 단조롭다. 세척을 마치면 파티오(Patio)에서 Dry이 된다. 

-블랙워터 로스팅 세션에서 퍼온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