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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배너1번
커피 로스팅
작성자: BW최고관리자 등록일:2016-10-20 17:34:14
댓글 4 조회 수 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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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스타 국가대표 선발전을 보게 되면 향후 1년간의 다양한 트렌드를 볼 수 있습니다. 올해에도 다양한 부면의 트렌드들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그 가운데 가장 주목할만한 트렌드는 아무래도 로스팅이 아닐까 합니다. 올해의 브루어스 컵 챔피언인 한겨레 바리스타를 비롯하여 대한민국 국가대표 사이포니스트 모아론 바리스타까지 많은 선수들이 초반 화력을 최대로 주는 선택을 하였고, 디벨롭먼트 타임 비율(Development Time Ratio)에 대한 이야기를 빼놓지 않았습니다. (모아론 바리스타는 에콰도르 커피는 15%의 디벨롭먼트 타임 Ratio를, 코스타리카 커피는 17%의 디벨롭먼트 타임Ratio를 가져갔습니다. 월드커피로스팅챔피언인 루마니아의 니컬래이의 경우에는 커핑용으로 15%의 디벨롭먼트 타임 비율을 가져갔다.)


흔히 대회용 커피들이라 불리는 홀빈의 로스팅은 라이트 로스팅을 지향하고 있음을 볼 수 있는데요. 그 가운데 브루잉 관련 커피들의 경우에는 Development Time Ratio가 20%를 넘지 않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러한 비율이 실제 매장의 Brewing Coffee에서도 적용되고 있는지 독자분들에게 묻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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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종료일: 2016-10-27 00:00
참가자: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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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에서 사용하는 브루잉 커피의 Development Time Ratio (64)
1 15-20%
  bar 30 (46%)
2 20-25%
  bar 26 (40%)
3 25-30%
  bar 8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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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태그 기능 : "@닉네임"(회원만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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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9 +

잘 보았습니다.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소중한 첫 댓글에! 10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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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진 +

감사합니다. 유익한 정보였습니다!!
앞으로도 엄청나게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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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L +

감사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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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울루 +

에쏘용 원두의 DTR도 요즘은 20% 안넘는 경우가 허다하더라구요.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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