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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프레소 추출 연습을 위한 살라미 샷




크리스 바카의 일곱 번째 교육 영상은 살라미(Salami) 샷이 주제이다. 한국은들에게는 조금 낯선 용어인 살라미는 쉽게 말하면 소시지를 먹기 좋게 얇게 잘라 놓은 식품이다. 흔히 술 안주로 사용되는 것으로 아마 한 샷을 6컵에 나누어 담는 과정이 마치 소시지를 얇게 자르는 모습을 연상시키기 때문에 각 컵을 살라미 샷이라 부른 듯 하다.



2017-07-24.png


영상을 통해 그는 에스프레소 추출 샷을 5초마다 컵을 바꾸어 가며, 6개의 컵에 나누어 담는다. 이후 테이스팅을 통해 바리스타가 무겁고 강한 첫번째 컵에서 점차 희석되어 가며 얇아지는 바디의 6번째 컵을 경험하면서 과다 추출과 과소 추출의 개념을 맛을 통해 이해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크리스 바카의 『추출의 모든 것』 영상 시리즈

Stockfleth 레벨링 튜토리얼

일관된 추출의 이해를 돕기 위한 도식

효율적인 작업 흐름을 위한 밀크 스티밍

탬핑하는 방법

에스프레소의 부정적인 맛을 통한 추출 환경 조작

브루잉 커피 추출을 위한 튜토리얼 

VST 굴절계 기초, TDS 측정하는 방법

에스프레소 추출 연습을 위한 살라미 샷 [본문]




제보 : bwmgr@bwissu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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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net +

전 살라미도 좋아하고 교육 받을 때나 교육을 진행할 때 저런 방식으로 추출하는 것도 좋아하는데 '살라미 샷'이라고 부를 줄은 몰랐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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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류커피 +

"살라미 샷"이라 부르는 군요.
의미있는 이름이네요.
과소 과다를 평가할 수 있다고 하니 다시 맛 보아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