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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 스티밍⑴ ― 카페라테와 카푸치노를 위한 밀크폼 만들기




많은 바리스타들이 열광하는 라떼아트. 하지만 라떼아트라는 기술을 익히기에 앞서 반드시 선행되어야 하는 과정이 바로 훌륭한 밀크폼을 만드는 것이다. 이미 블랙워터이슈에서는 이와 관련하여 2015년 12월 「밀크 스티밍을 위한 가이드」라는 기사를 발행한 적이 있었다. 이 기사에서는 흔히 벨벳 밀크라는 폼을 만들기 위한 자세한 가이드가 들어 있으니 참고 바란다.


 
밀크 스티밍을 위한 가이드 1. 우유도 음식이다. 밀크스티밍에 들어가기에 앞서서 꼭 기억해야 할 점은 한번...
ⓒ BlackWaterIssue / 2015-12-10

 

오늘 소개할 영상은 메뉴 차이에 따라 밀크폼을 얼마나 만들어야 할지에 대한 가이드이다. 흔히 카푸치노는 카페라테보다 풍성한 밀크폼을 보인다. 위 영상은 이와 관련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삽화와 설명을 제공한다.


 
2018-06-04.png



카푸치노와 카페라테의 차이를 에스프레소와 스팀 밀크 그리고 밀크 폼의 두께에 따라 나눈다면 우유와 에스프레소의 비율도 있지만 스티밍 과정의 관점에서 밀크 폼의 두께 역시 고려하여 스티밍을 진행해야 한다.




 
2018-06-04 (1).png


위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스팀완드는 두 방향으로 증기를 분사하게 되는데, 수평(Horizontal) 방향의 수증기는 우유를 회전시키는 역할을 하고, 수직 방향의 수증기는 만들어진 밀크폼을 뜨거워진 우유와 골고루 섞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바리스타는 적당한 밀크폼의 두께를 가질만한 정도의 공기를 주입하는 법을 계속 연습할 수 있다. 이후 적당한 밀크폼을 얻었다면 롤링(Rolling, 수평 방향의 수증기의 역할)을 통해 부드러운 텍스쳐를 가진 폼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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