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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배너1번
커피 컬럼 정보
원문출처 http://sacredgroundsorganic.com/coffee-extraction-101/ 


완벽한 에스프레소 추출을 위한 기초 지식




완벽한 에스프레소 추출을 위한 기초적인 지식에는 다양한 요소들이 관련되어 있지만 그 가운데 집에서도 누구나 추출 상태를 통해 에스프레소의 품질을 확인하고, 이를 기초로 조절할 수 있는 변수에 대한 이야기이다.




 
Grind.jpg

분쇄
위 삽화에서 볼 수 있는 바와 같이 원두는 적당한 크기로 분쇄되어야 완벽한 추출에 성공할 수 있다. 너무 굵다면 추출은 빨라질 것이고, 너무 가늘다면 추출은 너무 느려질 것이다. 


 
Dose.jpg

바스켓에 커피를 담는 양(Dose)
담는 양은 대개 커피를 담는 바스켓(Basket)의 사이즈 별로 명확히 표기되어 있다. 따라서 담는 양, 즉, 도징량의 경우에는 바스켓의 적정 용량을 담으면 된다. 하지만 세번째 삽화에서 묘사된 것처럼 적절하게 담았다 하더라도 탬핑(Tamping)시 수평을 잘못 맞춘다면 커피 파우더의 각 부분의 밀도가 달라져 채널링(Channeling)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즉, 물이 밀도가 낮은 부분으로만 흘러 담겨진 커피의 모든 부분이 아닌 일부만 물이 닿아 온전한 에스프레소의 맛을 즐기기 어렵다.




 
Taste.jpg
 

상태 확인
이제 커피를 적당한 크기로 분쇄하고, 적정량을 바스켓에 담아 잘 눌렀다면(탬핑했다면) 이제 추출 상태와 커피의 맛을 통해 에스프레소의 품질을 직접 확인해야 한다. 추출시 커피가 너무 빠르게 흐른다면 커피를 더 가늘게 분쇄하거나 도징량을 늘릴 수 있다. 반면 너무 느리고, 방울로 떨어지는 현상이 길게 지속된다면 커피를 다소 굵게 분쇄하거나 도징량을 줄일 수 있다.

 

 
 
제보 : bwmgr@bwissu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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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통 +

만약 30ml 기준으로 추출 시간이 30초를 초과하는 것은 조금 길지 않은가요?
그리고 원두 상태, 각자가 추구하는 향미 등에 따라 추출 시간에 차이가 있을 것 같은데요~~
위의 내용은 기준이 좀 모호하고, 너무 일률적인 잣대를 제공해서...
초보자들에게는 혼동이 생길 수도 있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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