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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등록일:2016-08-07 22:00:44
댓글 6 조회 수 8670 추천 수 0 비추천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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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샤가 최근의 다양한 OCD 수율 이슈에 대한 공식 입장을 내놨습니다. 꽤 장문의 글인데 공식 페이지를 통해 게재했군요.

 

 사샤 세스틱의 말을 요약하자면, "OCD 는 수율을 위해 고안된 것은 아니었으며 일관성을 위한 툴이었다.중요한 건 높은 TDS 가 아닌 커피의 맛이다." 라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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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샤 세스틱 페이스북 페이지에 게재된 사샤 세스틱의 공식 의견 일부

 

 

 높은 추출 수율을 얻기 위한 노력들이 계속되는 가운데, 관점에 따라 다양한 의견이 존재할 수 있는 문제일까요? 아마도 추출 일관성을 얻는 가운데, 높은 수율을 얻을 수 있는 툴에 대한 수요는 여전할 것 같습니다. 

 

★ 내용보기 : https://www.facebook.com/sasa.sestic/posts/315801802100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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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Best + | 추천: 2   비추천: 0

구지측정을 하지않아도. 분배의목적을 가지는 것. 그리고 템퍼로서의 압착을 위한 기구가 아니라는것은 외형으로도 판별이됩니다. 복합적인요소로 인한 결과물의 수율을 ocd템퍼의 특성으로 표현하면. 많은이들이 혼동하지않을까 걱정됩니다. 어디까지나 제작자의 의도처럼 분배를 위한 기구로서 사용된다면 분배에대한 실험을 하는것이 바람직하다봅니다. Ocd 수율실험과정의 타당성을 검증해야하는게 우선인것같고. 그실험들을 저는 모르니 제의견은 여기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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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 + | 추천: 1   비추천: 0

사샤의 이 설명을 읽고 있으면, 실은 묘하게 상충되는 개념들에 자칫 혼란스러워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사샤 세스틱은 OCD 의 Distribution이 추출시에 TDS와는 별개로, 추출 일관성의 관점에서는 우수하다는 이야기를 하는데요.

그렇다면 OCD 의 Distribution 이 확실히 좋은 분배 퀄리티를 달성하는게 맞느냐?에 대한 질문을 해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OCD 가 사샤의 설명처럼 바스켓 내부에서의 채널링 없는 균일한 분배(Even Distribution)를 만들어내는게 맞다면, 추출시에도 물리적으로 더 높은 수율로 나타나야하지 않나? 는 충분히 해봄직한 질문이 되겠네요.

"균일하지 않은 분배"가 만드는 훌륭한 "샷 일관성"이라는 말은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본질적으로 "균일한 분배"가 만들어 내는 훌륭한 "샷 일관성"이 가장 이상적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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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Coming soon new OCD #ocd #ocdcoffee #onacoffee

Sasa Sestic(@sasasestic)님이 게시한 사진님,

 


공식 인스타그램에 신형 OCD 2세대 출시에 대한 내용이 올라왔네요. 하단면의 디자인은 확인이 어렵지만, 손잡이가 두개의 부분으로 나뉜 걸 보면 높이 조절 방식이 1세대보다 편리하게 개선이 된 것으로 추측됩니다. 재질과 마감도 한층 고급스러워진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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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 추천: 2   비추천: 0

구지측정을 하지않아도. 분배의목적을 가지는 것. 그리고 템퍼로서의 압착을 위한 기구가 아니라는것은 외형으로도 판별이됩니다. 복합적인요소로 인한 결과물의 수율을 ocd템퍼의 특성으로 표현하면. 많은이들이 혼동하지않을까 걱정됩니다. 어디까지나 제작자의 의도처럼 분배를 위한 기구로서 사용된다면 분배에대한 실험을 하는것이 바람직하다봅니다. Ocd 수율실험과정의 타당성을 검증해야하는게 우선인것같고. 그실험들을 저는 모르니 제의견은 여기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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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 | 추천: 1   비추천: 0

https://www.instagram.com/socraticcoffee/ 에 이번에 논란이 되는 OCD 관련 수율및 편차실험결과와 그 이전 사진들에 테스트환경 및 사용된 도구들이 보이네요. 아무래도 잡음이 많은지 오늘 포괄적? 인 입장표명을 한 글이 눈에 띕니다. OCD 가 분배를 하는 도구로서 과연 잘 분배되어서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고른분배 = 상대적으로 높은 수율 이 적용이 되는지에 대한 테스트인데 나름 재미있습니다.

이런식의 논란이 긍적적이고 더 좋은 제품이 나오는 과정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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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만 +

과학적인 변수를 제외하고  이야기를 시작 합니다.

탬핑을 하기 위한 도구 탬퍼

수 많은 탬퍼가 바리스타의 손 에서 움직인다.

예전에 몇kg 이상 힘을 주어야 한다. 등등 탬핑에 대한 수 많은 이론과 실전이 난무한다. 

관점을 변경해서 단순히 탬퍼의 모양과 도구의 관점에서 벗어나서 볶은원두의 상태를 생각하는 도구의 사용이 중요하다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가스빠지는 시간에 대한 다양한 맛의 변수가 중요하다. 2000년 초반은 이탈리아 수입커피의 전성시대. 배를 타고 수입을 하니 기본이 한달이상 지난 커피 하지만 봉투의 성능이 좋아 바로 개봉 추출시에는 바로 로스팅한 원두보다 안정적인 맛과 추출의 모양 크레마도 안정적이다. 즉 7g의 원두를 가지고 20~30초에 20~25ml 안정적인 추출이 가능했다. 이때의 관점은 수평이 중요한 관점이였다. 하지만 모상사 실장님과의 추출테스트에서 필터바스켓 안에서의 수평이 별 의미가 없는것을 실험으로 이해했다.

그리고 바리스타  대회에서 더 좋은  도구들이 개발되면서 도구가 맛을 보장한다라는 위안을 삼고 싶어한다.

도구는  편리성을 위한 도구이지 맛을 보장해 주지는 못한다. 그 누구든지 궁금하시면 바로 같이 실험이 가능 합니다. 어떻게 보면 심리적인 안정감이 아닐까 싶습니다.

같이 실험하고 싶으시면 연락주세요. 답은 아주 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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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망 +

안녕하세요 커피에 관심 있는 건장(?) 건강한 청년 입니다. 

혹시 모상사 실장님과의 추출테스트를 어떤식으로 하셨는지가 궁금합니다.

저는 에스프레소를 하진 않지만 드립에도 비슷한 시험을 하면 재미있는 결과가 나올것 같아서요~

확인 하시면 답장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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