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1일동안 안보기
한국어
Ϲ

회원간 물품거래




롤링배너1번
공개 커피 토픽
작성자: @Grow 등록일:2017-05-22 14:44:53
댓글 7 조회 수 797 추천 수 0 비추천 수 0


아메리카노를 먹고 난뒤에 컵에 남아 있는 잔여물이 혹시 커피의 맛에 영향을 끼칠수가 있나요?


간혹가다 손님들이 저번엔 적었는데 이번엔 많네요 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

커피를 내리면서 이 부분에 대해선 생각을 해 본적이 없는거 같아서 ..잘 모르기도 하고..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7' ※ 태그 기능 : "@닉네임"(회원만 해당)

profile

이한성바리스타 +

저는 작게나마 영향이 있으거라고 생각해요

특히나 따듯한 아메리카노 라면

profile

문인덕 +

잔여물이 많이 남아있다면 미분이 생겻을거라 생각됩니다만

미분이라면 영향이 있을것같네요

profile

양준환 +

맛도 맛이지만  불편하죠 텍스쳐에도 청결에도.

저도 스파웃이 청결하지않아서 컵에 들어가는 커피 가루나 미분들을 정말 싫어해 먹다가 입에들어가면 뱉고 버립니다

profile

Mr2grinder +

에스프레소는 종이 같은 촘촘한 필터로 거르는게 아니니 미량의 원두가루는 어쩔수 없는 부분이 있죠. 

그게 맛에 영향을 끼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끼친다고 한들 무시할정도겠죠..) 

바스켓의 종류, 원두의 종류, 그라인더의 종류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이기에 개선하려면 할 수 있을거 같지만.. 인스턴트 커피회사에서 일부러 원두가루를 넣기도 하는데 크게 신경 안쓰셔도 될거 같습니다. 

다만 바리스타 실수로 추출 후 뒤처리 하다가 원두 가루가 음료에 혼입 되는 경우도 아주 가끔 있는데 그런 경우라면 문제가 있죠. ^^

profile

john_kim +

그라인더 날의 상태와 바스켓 수명에 변화가 있는 듯 해보입니다. 제일먼저 바스켓 부터 교체 해보세요~ 바스켓도 사용횟수가 늘어남에 따라 변형이 생겨 구멍이 넓어져 미분이 늘어나게 되는 소모품 입니다. 그리고 그라인더 날의 수명이 다할경우 많은 미분으로 인할 경우도 생각해볼수있을듯 합니다. 소량의 미분은 있을 수 있지만 급 늘어났다면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profile

김진민 +

그러면 커피미분이 있다는소리인거같은데 미분이 많으면 커피추출시간에도 영향을 미치고 컵에 남아있다면 커피가 시간이 지날수록 써질수있다고 생각됩니다.

profile

UNICCO + | 추천: 1   비추천: 0

하나. 미분은 반드시 에스프레소 추출시 발생한다. 

둘. 그 양이 갑자기 많아졌다함은 스파웃청결상태 그라인더컨디션 콩의 컨디션 등 요인에서 하나이상의 문제가 발생함을 의미함

셋. 큰 문제없이 발생한 미분은 커피맛보다 사람들의 인식에서 오는 불쾌함의 결과로 맛없는 커피집이라는인식을 주는 경향이 있다. 

넷. 드립 혹은 더치 필터를 바스켓에 맞게 제단해서 바닥에 깔고 물기 두방울만 떨어뜨리고 같은 방식으로 추출해보세요. 그래도 발생한다면 반드시 그라인더 커피 바스켓 외 즉 청결문제일확률 높음. 생각보다 이 경우가 빈번함. (그라인딩 도징 탬핑 등 동작시 포타필터의 스파웃이 원두가루에 닿아생길때도 포함)

경험과 실험에 근거했지만 이도 한가지 견해에 불과하니 참고만하세요. 도움이되었으면합니다.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파일 첨부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크기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