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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커피 토픽
작성자: 개불 등록일:2018-01-09 10:51:11
댓글 5 조회 수 341 추천 수 0 비추천 수 0


로스팅된 커피에서 가스가 빠져나가는게 디개싱이잖아요
그리고 로스팅날짜로부터 일주일정도가 가장 맛있다
라는 말도 있고 적어도 로스팅직후에 추출된 커피에서 부정적인 맛들이 느껴지는걸로 알고있는데
그럴다면 커피를 로스팅해서 감압(진공)챔버에 넣어서
가스를 강제로 뺄수는 없을까요? 

아니면 매우 굵게 분쇄해서 디개싱한다음 
세테같이 잔량 거의없는구조의 그라인더로 분쇄해서 사용하는것도 괜찮을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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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 + | 추천: 1   비추천: 0

안녕하세요 ㅎㅎ
저도 질문에 대해서 궁굼합니다
답을 알고 있어서 댓글을 남기는건 어니거요
질문중에 저는 달리 생각하고 있는게 있어서 댓글을 남겨요~

로스팅 직후의 추출은 부정적인 맛때문이라기보단 가스가 많아 추출을 방해하기 때문에 디게싱이 어느정도 지난 후에 추출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디게싱이 어느 정도 지난후에도 뜸들이는 이유도 가스를 방출시켜 추출을 원할하게 하려는 의도라고생각되요

소중한 첫 댓글에! 10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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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 추천: 1   비추천: 0

가능합니다. 저도 실제로 그렇게 썼었구요. 일리는 외부압을 높이는 방법으로 디개싱을 최대한 막는데 비해 반대의 감압 방식을 사용하면 디개싱이 활성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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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통 +

디개싱을 위해...굵게 분쇄한 다음 다시 추출에 맞는 분쇄도로 분쇄하는 경우,
디개싱에는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지만...
분쇄에 의해 원두의 표면적이 넓어져 공기..특히 산소와 만나는 표면적이 넓어짐으로 인해
산패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강제적으로 무엇인가를 하는 경우, 얻는 것도 있지만, 그에 반해 잃는 것도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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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곰 +

로스팅된 커피에서 나오는 가스라는게 이산화탄소도 있지만 아로마성분도 있지 않나요?? 그래서 디개싱도 너무 과하면 원두의 향미가 줄어들어 밋밋한 원두가 될거라고 생각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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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노킴 +

다른 내용이지만 디게싱에 관해서라면,,,,아로마 벨브에 관해서도 딥하게 고민해보는 것도 또 하나의 변수를 알 수 있는 좋은 요인이지 않을 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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