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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H 등록일:2018-01-16 14:08:46
댓글 8 조회 수 222 추천 수 0 비추천 수 0


안녕하세요  

오늘 게시글을 읽다가
궁굼하게 생겨서  질문드려요^^

디게싱과 산화는 저는 같은 거라 생각했는데 
디게싱은 원두 내부의 압력으로 인해 가스가 배출 되는 거고 원두의 내부 압력이 낮아 졌을때부터는 산화과정인가? 라는 식으로 다시 생각 하게 되었습니다 

이게 다~  디게싱이랑  산화를 정확하게 알지 못해서 라고 생각이 되는데  ... ㅠㅜ

간단하게 정의해주실수 있을까요?¿?

그리고 위에 생각이 맞다면 디게싱이 끝나고
산화 시작점이 드립 마시기 좋은 기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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넹넹고마 +

가만히 냅둔다고 숙성이 되기도하고 산패가 되기도하듯

디개싱은 숙성이고 산화는 산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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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 +

네 답변감사합니다 ㅎㅎ
간단한 정의도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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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곰 +

디개싱은 로스팅시 생기는 원두 속 가스를 날려주는걸 의미하고, 산화는 원두의 기름 성분이 산소와 접해서 화학적 변화를 일으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원두내 가스가 많이 차있으면 원활한 추출을 방해하기 때문에 디개싱이 필요하고, 산화는 로스팅 직후부터 계속 진행되는 것인데, 그게 기간이 오래되거나 보관환경이 부적적하면 산패 및 부패로 변질 때문에 되도록 빠른 시일 안에 소비 소비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틀린점이나 잘못 알고 있는 점이 있다면 지적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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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 +

답변감사합니다
아~ 저는 몰랐습니다 
원두의 기름 성분이 산소와의 반응이 산화 였군요
저도 맞는지 한번 보고 다른사실이있다면 말씀해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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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_ssss +

일반적으로 디개싱 구간이 지나면 산화가 되는데 디개싱은 가스가 날아가면서 향미가 지속되고 산화가 시작되면 향미가 날아간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원두마다 다르구요 떼어놓고 보긴 어려운 문제네요 디게싱부분에서도 브루잉은 충분히 맛잇게 내리는 방법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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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 +

네 감사합니다
아~ 디개싱은 가스 부분담당이고 산화는 향미부분손상 담당이라 댓글을 보고 생각을하게 됬습니다

혹시 다른 질문인데 ;;
디개싱이 거의 다 진행된상태라면 어떤식으로 내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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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rody +

개인적 견해로는 디게싱과 산패는 일단은 같은게 맞는것같습니다.
디게싱와중 가스를 배출하면 배출한 그 구조를 채우는건 소량의 산소와 습도 냄새일테지요. 그 과정이 적게 되더라도 산패라 부르구요.
단지 말을 나누어놓은이유는 디게싱은 산패가 같이 진행되더라도 맛과 향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과정이고 산패는 긍정적인 맛의 변화 이후 급격히 부정적인 변화를 이끌어서 말을 나누어놓은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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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 +

댓글 감사합니다 
아 그렇게 해서 나눈걸수도 있을것같습니다 
이후 다르게 알게 된사실이 생기거나 좀 다른 정의가 있다면 말씀드리겠습니다 ㅎㅎ
혹시 다른거 알게 되면 또 알려주세요 ㅎㅎ
많은 도움이 되는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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