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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배너1번
공개 커피 토픽
작성자: 윤승호 등록일:2018-04-12 14:53:12
댓글 4 조회 수 662 추천 수 0 비추천 수 0


이번 게스트빈으로 원두에 오일이 빼어나올만큼
다크로스팅된 원두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시행착오를 거쳐 채널링도 발생하지 않고
맛도 잘 잡았습니다.
그런데 추출을 끝내고 커피퍽을 보면 스펀지같이
퐁퐁(?)한 느낌입니다
바스켓 용량은 18-22이고 도징량은 20이였습니다.
9bar에 93.3도이고 추출시간도 바텀리스를 사용하다보니 40s까지 걸렸습니다.
커피퍽이 왜 이런걸까요?
지식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4' ※ 태그 기능 : "@닉네임"(회원만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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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 +

퐁퐁한 느낌은 무엇일까요... 푸석푸석? 공기층?

소중한 첫 댓글에! 10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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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호 +

아..그러게요 달리 표현할 방법이없네요
사진도 용량 크기때문에 안올려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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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ic +

추출 시간이 40초나 걸리나요??

음.. 말씀하신 정보로 보아 유추하면 단순히 너무 입도가 고와서 물이 지나간 길이 두드러져 보이는 것 같네요

모레처럼 굵으면 물이 지나간 길인지..원래 굵어서 틈이 보이는건지.. 잘 모를테지만 갯벌을 생각하시면 너무 고와서 숨구멍도 다 보이고 그러잖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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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롬 +

헤드스페이스가 많이 남으면 추출을 끝낼 때 압력 감소로 커피퍽이 살짝 공중부양(?)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ㅎㅎ
도징양과 바스켓 용량 감안할 적에, 나노 코팅된 샤워스크린 쓰신다면 커피퍽이 샤워스크린에 찰쌀 들러붙는 경험도 하실 수 있을 것 같은 레시피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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