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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배너1번
공개 커피 토픽
작성자: 식이 등록일:2018-07-20 11:31:27
댓글 7 조회 수 715 추천 수 0 비추천 수 0


일반 대중들이 생각하는 프랜차이즈와 개인 카페를 찾을 때,
어떤 생각을 가지고 방문하는 걸까요?
예를 들어제가 처음 일했던 카페는 대학교 건물안에 들어가있는 카페였는 데 ,
거기서 사람들이 요구하는 사항은 빠르고 간편한 자판기 커피같은 간편함을 요구했습니다.
그렇게 시작해서 시내 중심가, 동네 상권 카페, 술집 골목 카페 등 위치에 따라서 사람들이 요구하는 것들은 달랐습니다.
물론 제가 지금까지 일했던 곳은 프랜차이즈 가맹점이였습니다.

지금은 카페 매니저를 하고 있지만,
일을 하면서 손님들과 이야기를 해보면
프랜차이즈를 방문했을 떄와 개인카페를 방문할 때의 생각차이는 분명히 있습니다.

단지 그 카페의 특성을 보고 방문하시나요?
보편성과 대중성을 보고 방문하시나요?


이야기 보따리 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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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원 +

개인카페 같은 경우에는 카페 주인, 바리스타들이 내려주는 맛을 보고 찾아가는것 같습니다. 물론 입맛에 안맞는 카페는 한 두번 가보고 안가게 되지만 입맛에 맞는 커피를 내려주는 곳이라면 자주 가게되구요.
그리고 최근에는 감성이죠. 감성을 찾아 여기저기 다니게 되더군요.

소중한 첫 댓글에! 10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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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 +

감성이 좋을까요,
간편함이 좋을까요,
어떤 게 소비자들이 더 자주 찾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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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withdream + | 추천: 0   비추천: -1

글쎄요. 프랜차이즈는 몰라도 개인카페는 대부분 손님들이 감성충들이 많습니다. 그놈의 인스타가 뭔지. 이해는 하지만 뭔가 맛으로 손님에게 다가간다라기 보다는 외적 비쥬얼로 접근 한다는게 다소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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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 +

개인카페를 보면
어떤 확실한 특성을 가져야하는 데,
자기만의 특성을 가지지 않으면 개인카페는 살아남기 힘든 추세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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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노대표 +

프랜차이즈 같은 독립브랜드도 있고, 독립브랜드 같은 프랜차이즈도 있어서 이를 단순히 양분하는것이 큰 의미는 없을것 같습니다. 프랜차이즈 가맹점과 스페셜티카페를 나눠 생각해 보면 조금 더 명확해 지겠죠. 

이를테면 스타벅스같은 대형 브랜드와 나란히 자리하고 있는 스페셜티카페, 굳이 그곳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소비자들에게는 분명히 이유가 있을거라 생각 됩니다. 기계적이지 않은 인사와 대화, 그곳 사람과의 관계, 내 커피에 조금 더 담겼으면 하는 정성, 물론 커피의 맛도 영향을 미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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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갈 +

못해도평균과 복불복 . 인테리어 차이를 보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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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갈 +

못해도평균과 복불복 . 인테리어 차이를 보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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