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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배너1번
공개 커피 토픽
작성자: 황제펭귄 등록일:2018-11-15 11:28:50
댓글 2 조회 수 294 추천 수 0 비추천 수 0


 Ek43과 콘티 X-one 유저입니다. 바스켓은 vst 20g을 사용하고 있고요!
 저희 ek43기준으로 제일 얇은 분쇄도인 1로 분쇄해서 에스프레소를 추출하고 있습니다. 다른 ek43을 사용해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분쇄도는 고정한다는 가정하에 평균적으로 21~22g의 원두를 도징했을때 20~25초에 투샷기준 60~80ml가 추출됩니다.
 그런데 같은 볶음도의 다른 시간의 커피를 갈아서 추출했을때 짧은 시간의 커피는 22g을 바스켓에 담기힘들고 추출 시간이 길어지는 반면 긴 시간 동안 볶은 커피는 22g이 더 수월하게 담기고 추출 시간이 짧아졌습니다.
 볶음도마다 분쇄도가 달라지는건 알고 있었는데 시간도 영향을 끼치나요? 만약에 끼친다면 팽창률이 원인이라고 생각하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많은 의견 공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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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 추천: 1   비추천: 0

그라인더에서 분쇄도는 날의 간극을 이야기 합니다. 그 부분이 고정이 된다 하더라도, 빈의 경도, 밀도 등에 따라서 그라인딩 되는 실제 분쇄 입자들의 크기는 천차만별이 되겠지요. 로스팅 시의 다양한 변수들로 인해 분쇄특성이 모두 달라졌다고 보시면 되실 것 같습니다. 그러니 추출도 당연히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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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coffee + | 추천: 1   비추천: 0

네 밀도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라인더상 같은 분쇄 지표를 가르키고 있어도 실질적으로 원두의 밀도 차이에 의해 분쇄입자 크기는 다릅니다 밀도가 비교적 강한 원두들은 더 곱게갈리고 밀도가 비교적 약한 원두들은 더 굵게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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