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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커피 토픽
작성자: Walker 등록일:2018-11-30 00:31:17
댓글 4 조회 수 164 추천 수 0 비추천 수 0


블랙워터이슈 페이스북 예전 글에서

그라인더 발열의 원인들로 인해 원두의 온도가 올라갔을 경우 원두의 가단성과 연성이 올라간다고 언급 된 것을 보았습니다.

그 글에서 추출특성의 부분에서는 분쇄도가 굵어진 것 처럼 보인다라고 적혀있고, 실제로 바뀌진 않는다라고 되어있는데요.

가단성과 연성이 고무와 같이 잘리거나 부서지지 않는 성질인데 그것이 올라가게 된다면 분쇄도가 실제로 굵어지는 것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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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centBest + | 추천: 2   비추천: 0

분쇄도가 굵어진다고 이해하시기 보다 가단성, 연성이 높아질수록 그라인딩 시 미분이 덜 발생한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이는 또 공극률, 투수율과도 연관이 있으니 추출에 영향을 미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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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ngKiHoon + | 추천: 1   비추천: 0

원두 온도가 낮을때의 분쇄와 반대되는 현상인거 같아 보이네요. 낮을때는 절단이 잘되고 바스라진다는 얘기를 들었는데요 이는 인위적으로 냉각시킨 경우이고, 실상은 호퍼내부의 발열보다는 칼날 발열로 인한 메쉬 변동이 주가 되지 않을까합니다. 호퍼내부가 실내온도보다 엄청 높아지는건 직사광선 같은 요인이 아니면 힘들거 같구요

소중한 첫 댓글에! 10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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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er +

그렇군요..
칼날 발열로 인한 메쉬변동에 대한 저의 의견은 발열이 될수록 열에 의해 금속의 팽창으로 날 사이의 간격은 좁아진다고 생가하는데 혹시 그것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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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cent + | 추천: 2   비추천: 0

분쇄도가 굵어진다고 이해하시기 보다 가단성, 연성이 높아질수록 그라인딩 시 미분이 덜 발생한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이는 또 공극률, 투수율과도 연관이 있으니 추출에 영향을 미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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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er +

확실히 가단성과 연성이 높아질수록 미분은 덜 발생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추출시 분쇄도가 굵어진 것 처럼 보이기도 하는군요..!
여하튼 분쇄도에는 실제로 큰 변화가 없다는 말씀이시죠? 혹시 이와 관련된 자료가 있다면 링크 좀 남겨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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