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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커피 토픽
작성자: 지햐 등록일:2018-12-18 11:45:02
댓글 3 조회 수 469 추천 수 0 비추천 수 0


오픈 직전 샷은 산미보다 향미나 여운이 좋은 커피인데 시간이 지날수록 머신,그라인더에 열때문에 향미보단 메탈릭한 산미가 찌르는 커피로 추출됩니다. 그럼 오픈 후 어떤 세팅값을 조절해서 향을 잡아주어야 하는건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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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랑 +

여러가지 변수가있겠습니다만, 아침에서 낮의 기온의 변화, 그라인더가 발열됨으로써의  추출시간이 짧아짐으로 인한 현상 같습니다.
많은 카페드링 아침에 보통 '세팅 값' 이라고하는 커피의 맛이나 뉘앙스를 잡아놓고 하루를 시작하는데요. 요 세팅값이라는게 하루종일 지속되는 경우도 있겠지만 그렇지않은경우가 더 많다고 봅니다.
날씨의 변화, 습도의 변화, 기온의 변화, 매장의 분주함, 사용자에 따른 습관 등등에 따라 결과물이 다르게 나오기도 하구요. 때문에 가급적 자주 맛을 봐주고 '세팅 값' 이라는것의 변동이 필요합니다.

찌르는 산미같은경우는 대게 과소 추출이 의심되는상황입니다. 맛의 강도는 괜찮다면 동일한 원두량을 담으신 후 분쇄도를 곱게 조절하시어 추출시간을 늘려서 체크하시면 될것같습니다.

소중한 첫 댓글에! 10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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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NWAVE + | 추천: 1   비추천: -1

그라인더가 발열이 있으면 원두에 영향을 미쳐 커피 향미에 손상도 주며 
과소추출되며 산미가 부각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산미가 강하게 나타난다니 기본적으로 블랜딩 원두에는 어느정도 산미가 있는걸로 봐집니다
기준 샷이 몇 초에 걸쳐 나오는지 지속적으로 체크해 보시고 변화가 생길경우
분쇄도나 파우더 양을 조절 해보세요
중간에 분쇄도 잡을 여유가 없다면  샷에 담는 원두량 늘려보셔도
어느정도 차이가 나실거에요~
생각보다 주어진 환경에서 완벽한 샷을 내린다는건 어렵습니다
매장안에 사람들이 많이 몰려도 변화가 있을 정도로
온도 습도 호퍼에 담겨있는 원두량 그라인더의 발열 머신의 추출수 온도등 변수가 많습니다
완벽하진 못해도 항상 완벽한 샷을 내리기 위해 노력하는 바리스타라면 최고의 바리스타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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