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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인 맛집



먼저, 이렇게 소개 할 거란 생각 못하고 사진을 한장밖에 못찍어서 자세히 못 보여드리는게 참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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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 (분당선 서울숲역)
* 인근 카페 : 서쪽으로는 센터커피, 동쪽으로는 해리스커피


* 상호 : 늘봄 숯불갈비
* 위치 :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5길 12 (성수1가2동 656-939)

* 전화번호 : 02-497-0301 (단체예약가능, 야외테이블 포함 최대 100석)

* 메뉴 : 돼지갈비 10,000원, 목살 10,000원, 생삼겹살 11,000원

* 영업시간 : 평일 17:00 - 23:00, 주말 13:00 - 23:00


* 음식점 소개 : 얼마 전 지인과 함께 방문했습니다. 요즘같이 날씨 좋을때는 야외에서 가을바람 쐬면서 소주한잔 하는 그 맛이 참.. 좋죠. 그래서 오픈시간 맞춰 일부러 성수동 돼지갈비 골목에 찾아 갔습니다. 뭐 가볍게 첫 손님으로 앉아 둘이서 가볍게 4인분을 해치우고 나왔는데 음... 여기는 일부러 올만 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일단 돼지갈비 굽는 영상 보면서 분위기 좀 잡아 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건 늘봄 사장님의 프라이드가 남다르시다는 겁니다. 커피하는 사람들이 손님에게 좋은 커피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주고 싶어하는것 처럼, 고기가 다 익기 전까지 고기와 양념, 밑반찬에 대한 브리핑이 있었구요. 그 과정에 타 식당에 대한 디스도 조금 있긴 했지만 거북한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직접 고기 손질도 조금 해주셔서 편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었는데 아마 첫 손님이었던 만큼 한가한 시간이라 해 주셨던게 아닌가.. 싶어요. 아니면 저희가 너무 못구워서? ㅠㅠ


예, 그렇게 구워진 고기의 맛을 좀 묘사하자면, 앞다리살만 쓰신다는 고기, 두툼하구요. 양념은 접시에 너무 흥건하지 않게 적절히 고기에 잘 배어 있습니다. 밑반찬이나 공기밥과 함께 제공되는 국도 간이 센편이 아니라서 메인인 돼지갈비의 맛을 해치지 않게 잘 어우러집니다. 크... 아시죠 흰밥이랑 같이 돼지갈비 두점 상추쌈에 크게 싸서 서너번 씹다가 양볼로 밀어 놓고 그 사이로 소주한잔, 와우!@ 


여기까집니다. 전 다음주에 또 갈 예정. 


아, 추워지기전에 꼭 야외 테이블에서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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