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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twksj00 등록일:2017-06-29 09:45:09
댓글 12 조회 수 1921 추천 수 0 비추천 수 0


요새 브루잉커피에 빠져있습니다


여러번 브루잉 테스트를 통해 어느정도 평균값을 찾아내긴 했는데 핫은 그렇다 치고 아이스는 도저히 감이 안잡히네요...


핫을 내릴때 보다는 분쇄도를 얇게도 조절해보고 원두양도 늘려보고 서버에 얼음을 담아보고 해봐도 핫과 동일하게 내리고 컵에 얼음을담고 음료를 부어봐도 핫과 동일한 맛과 향이 나오진 않네요... 약간 밋밋하다고 해야하나...?


어떤 방법이 핫과 아이스의 큰 편차를 줄일 수 있는지 고수님들의 다양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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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다모Best + | 추천: 2   비추천: 0

저도 비슷한 고민을 해보았고, 다양한 추출을 해보았습니다!
저는 추출된 커피가 얼음에 바로 녹으면서 희석이 되는 것 때문에 맛이 연하다고 생각하여
추출하는 드리퍼와 추출액을 받는 서버 중간에 드리퍼를 하나 더두고 그곳에 얼음을
받아서 추출이 된 커피가 얼음과 만나 냉각되면서 바로 서버로 떨어져 얼음과 희석되지 않게
추출하고 있습니다. 번거롭지만 훨씬 더 괜찮은 농도의 아이스 브루잉 커피가 만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제품으로도 멜리타의 아이스 핸드드립 제품이 동일하게 있는데 도움되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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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w +

뜨겁게 내링 커피를 식혀서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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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inic.JihongLee + | 추천: 1   비추천: 0

저는 아이스를 추출할때 추출력을 높여서 추출하고 추출할때 얼음의 g 을 따듯한브루잉과 동일하게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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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다모 + | 추천: 2   비추천: 0

저도 비슷한 고민을 해보았고, 다양한 추출을 해보았습니다!
저는 추출된 커피가 얼음에 바로 녹으면서 희석이 되는 것 때문에 맛이 연하다고 생각하여
추출하는 드리퍼와 추출액을 받는 서버 중간에 드리퍼를 하나 더두고 그곳에 얼음을
받아서 추출이 된 커피가 얼음과 만나 냉각되면서 바로 서버로 떨어져 얼음과 희석되지 않게
추출하고 있습니다. 번거롭지만 훨씬 더 괜찮은 농도의 아이스 브루잉 커피가 만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제품으로도 멜리타의 아이스 핸드드립 제품이 동일하게 있는데 도움되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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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 | 추천: 1   비추천: 0

저는 원두를 5그램정도 더 사용하고 한번 물을 투입하고 다시 투입하는 사이 시간을 더 길게 잡습니다.
다른 서버에 추출액을 받아서 얼음으로 꽉채워놓은 서버에 부워서 손으로 만졌을때 시원해질때까지 기다립니다
그리고 얼음도 중요해요. 큰 얼음틀을 사용하시거나
돌얼음사서쓰시는것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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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맨 + | 추천: 1   비추천: 0

저는 원두를 뜨거운것보단 1.5배 더 사용해서 뜨거운거 추출하는 양을 추출해 평균을 맞추고있습니다. 그리고 얼음을 가득 넣기보단 100미리 추출이면 약 60-80그램 (3-4알) 정도만 넣고 추출이 끝난후에 다시 얼음잔에 기존 3-4알이 녹아 적당히 식은 커피를 얼음잔에 부워 맛을 잡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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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

Hot 내릴때 레시피가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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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렐라스 +

물 양에 따라 맛이 많이 바뀐다고 생각합니다. 얼음이 녹는것까지 고려해서 물 양을 잘 조절하는게 관건이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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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

1. 얼음에 의한 농도변수
2. 온도 차이에 의한 혀의 감각

두 가지의 변수를 고려하여 레시피를 잡으시면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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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智。486 +

얼음갯수도 중요하죠 원두양은 두배양으로 하시고 서버에 얼음넣고 두배양의 원두분쇄를 넣고 일정량에 뜸을 들이고 핫 보단 빨리 추출을 내면 비슷한 향이 나옵니다 다만 차가운 농도와 뜨거운 농도를 마실때 혀에 닿는 촉감이 다르기때문에 향도 그렇고 당연히 다를수밖에 없겠죠 아이스는 아이스대로 향이 나오던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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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withdream +

그것또한 바리스타의 기술이자 노하우입니다. 단시간에 할 수 있는게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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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

현재 테스트 해본 것처럼 여러 시도를 해보다 보면 본인이 만족하는 결과물을 가져갈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저 역시 아이스 사용시 커피의 양을 늘려 얼음이 녹아 희석되는 것을 보완하는 방법을 많이 사용합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칠러를 사용하기도 해요. 칠러를 사용하여 비교적 단 시간에 커피 온도를 일정부분 낮춰주면 초반에 얼음이 많이 녹는 것을 어느정도 보완하여 커피 맛의 변화를 최소화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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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CCO +

내가 어떻게 만들었냐가 아니라 마시는 사람이 어떤상태로 마셨느냐가 핵심인듯해요. 결코 마시는건 사람임을 간과하지 말아야합니다. 찬음료와 따뜻한음료는 전혀 다른 음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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