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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rCoffee 등록일:2017-12-03 00:59:49
댓글 5 조회 수 421 추천 수 0 비추천 수 0


미각하고 후각연습하실때 어떻게 연습하시나요?

후각같은경우에는 어떤 플레이버맵을 사용하시나요? (예를 들어 Nez Du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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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jjjj +

일상에서 할수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커피를 마실때 마다
생각하면서 먹기
혹은
과일 자주 먹기
과일 쥬스 자주 마시기요 ㅎㅎㅎ


아로마키트는 특유의 억지향이 있어서
참고만 하시는게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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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딱이 + | 추천: 1   비추천: 0

저 같은 경우는 많은 음식을 먹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일반 음식점이나 레스토랑이 아닌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도 다녀보세요

커피 하시는분들은 식재료의 향이나 질감이 익숙치 않아서 커피를 드시고 나서
표현법이 어려우신 것 같은데
와인이나 파인다이닝 음식들을 접하면 자연스럽게 플레이버와 아로마들이 머리속에 남는 것 같아요

단순히 아로마 키트로 공부하는 거보다 즐거운 경험이 기억에 오래 남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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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 +

위에분 말씀에 굉장히 크게 공감합니다.
결국 후각이든 미각이든 자극을 기억하고 그자극에 대한 데이터가 축적되어야 각각의 감각을 디테일하게 쪼개어서 인지하고 또는 표현할수 가 있는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만큼 많은 종류의 식재료 또는 물질들의 향과 맛을 접해보시면서 그안에서부터 세부적인 감각들을 기억해나가시는 방법이 결국에 포괄적 데이터의 정리에 도움이 될것 같네요.
커피도 결국 하나의 식자재라고 볼수 있는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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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워터보이 +

이발 님 20 포인트 획득 하셨습니다. 많은 활동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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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

향미의 경우 아로마 키트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보통 실제 과일, 견과류, 초콜릿 등을 먹으며 기억 연습을 합니다. 미각의 경우 유기산(시트릭, 말릭, 타르타릭, 석시닉, 락틱, 그리고 유기산은 아니지만 포스포릭) 훈련을 1년에 1~2회 정도 지속하고 있습니다. 아로마 키트와 유기산은 보조 교재로 삼습니다. 커피를 비롯한 음식에는 한 가지 향미나 맛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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