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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영훈 등록일:2018-06-22 23:46:27
댓글 10 조회 수 351 추천 수 0 비추천 수 0


많은 카페에서 사용하는 그라인더를 보면 메저로버랑 콤팍k6 에센셜 많이 보이는데 제가 봤을 때에는 두 개의 그라인더는 비슷한 성능의 수준 이라고 생각 된다만...

혹시 두 그라인더를 다 사용해보신분 중에 두개의 장단점을 아시는 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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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워터보이 +

윤영훈 님 50 포인트 획득 하셨습니다. 많은 활동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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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케미스트 +

인터넷에 제원표 먼저 보시면 많이 다른 성향이고 외국가격참고하시면 상당한 금액차이가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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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좀잘해보자 +

먼저 댓글 감사드립니다. 알케미스트님 외 1분께서 댓글 달아주셨는데, 제 질문의 취지와 목적에 대한 이해하심이 달랐고 제 글을 다시보면서 간단하게 올리다는게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다시 댓글로 문의 드릴게요~
제가 플랫버와 코니컬버의 차이와 분쇄 속도 등(말씀하신 제원표가 이런것들을 말씀하신거죠?)에 의한 에스프레소의 전체적인 수치와 향미, 맛 등에 다름과 단순 구매 목적으로 가격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던 것 같습니다만...
일단 질문 목적은 제가 공학과 커피를 거의 10 년간 같이 병행하며 전공하면서 의구심이 드는 부분인 커피 장비에 대해서 데이터를 수집하여 장비를 구매하시는 소비자(커피 업 종사자)들에게 제가 연구한 기술적 지원과 데이터등을 제공하여 조금 더 현명하고 똑똑한 소비를 하실 수 있게 도와드리고자 하는 마음에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와 관련된 질문입니다.(예를들어 브랜드를 직접적으로 언급하진 못하지만, 경쟁구도가 형성되지 않은 면도기의 경우 한 브랜드의 독점으로 인한 무한 가격상승으로 비싸게
구입하여 사용하시는 소비자들에게 사실을 알려드리고자 하는 목적이라 이해하시면 쉬우실거에요)
그래서 제원상과 단순 브랜드 가격에 대한 질문이 아닌 기계적 접근의 성능을 문의 드린거고 성향에 대한 문의는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두 그라인더의 성능의 비슷함을 말씀드렸던건 분당 분쇄량과 그라인딩에 대한 에스프레소 컨디션(프레그런스, 플레이버, 에프터테이스트 등)이 비슷하다는 말이 아니었고 모터 및 날의 재료의 선택에서 인장강도, 반복하중, 정하중, 비틀림강성 등에서 비교할만한 대상이라는 말 이었습니다.
두서는 이랬고, 제가 궁금했던건 그라인더의 실사용자들의 경우 사용량에 따른 모터, 날의 기대수명 대비 실수명 및 유지비용과 날의 소모정도에 따른 추출의 많은 변수들이 존재하는데 업주들의 이런 변화에 실질적으로 어떻게 반응하고 느끼는지, 그러면서 언제 날의 교체를 하는지 등등등등등 이런 비교 데이터를 가지고 계신분이 있는지 여쭤본 겁니다.
여러 자료를 보면서 블랙워터이슈에 간간이 역학적으로 접근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혹시 이런 데이터도 가지고 계시면 공유 하고 싶어서 문의 드린겁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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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_kim +

비슷한 성능이요?? 메저로버는 코니컬이고 k6 에센셜은 플랫 입니다만...가격도 가격이지만 그라인딩 성향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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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좀잘해보자 +

일단 댓글 감사드리고, 윗분과 비슷한 댓글을 남기셔서 윗분 댓글과 동일한 댓글로 봐 주시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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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워터보이 +

커피좀잘해보자 님 20 포인트 획득 하셨습니다. 많은 활동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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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좀잘해보자 +

먼저 댓글 감사드립니다. 일단 제 질문의 취지와 목적에 대한 이해하심이 달랐고 제 글을 다시보면서 간단하게 올리다는게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다시 댓글로 문의 드릴게요~
제가 플랫버와 코니컬버의 차이와 분쇄 속도 등(말씀하신 제원표가 이런것들을 말씀하신거죠?)에 의한 에스프레소의 전체적인 수치와 향미, 맛 등에 다름과 단순 구매 목적으로 가격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던 것 같습니다만...
일단 질문 목적은 제가 공학과 커피를 거의 10 년간 같이 병행하며 전공하면서 의구심이 드는 부분인 커피 장비에 대해서 데이터를 수집하여 장비를 구매하시는 소비자(커피 업 종사자)들에게 제가 연구한 기술적 지원과 데이터등을 제공하여 조금 더 현명하고 똑똑한 소비를 하실 수 있게 도와드리고자 하는 마음에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와 관련된 질문입니다.(예를들어 브랜드를 직접적으로 언급하진 못하지만, 경쟁구도가 형성되지 않은 면도기의 경우 한 브랜드의 독점으로 인한 무한 가격상승으로 비싸게
구입하여 사용하시는 소비자들에게 사실을 알려드리고자 하는 목적이라 이해하시면 쉬우실거에요)
그래서 제원상과 단순 브랜드 가격에 대한 질문이 아닌 기계적 접근의 성능을 문의 드린거고 성향에 대한 문의는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두 그라인더의 성능의 비슷함을 말씀드렸던건 분당 분쇄량과 그라인딩에 대한 에스프레소 컨디션(프레그런스, 플레이버, 에프터테이스트 등)이 비슷하다는 말이 아니었고 모터 및 날의 재료의 선택에서 인장강도, 반복하중, 정하중, 비틀림강성 등에서 비교할만한 대상이라는 말 이었습니다.
두서는 이랬고, 제가 궁금했던건 그라인더의 실사용자들의 경우 사용량에 따른 모터, 날의 기대수명 대비 실수명 및 유지비용과 날의 소모정도에 따른 추출의 많은 변수들이 존재하는데 업주들의 이런 변화에 실질적으로 어떻게 반응하고 느끼는지, 그러면서 언제 날의 교체를 하는지 등등등등등 이런 비교 데이터를 가지고 계신분이 있는지 여쭤본 겁니다.
여러 자료를 보면서 블랙워터이슈에 간간이 역학적으로 접근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혹시 이런 데이터도 가지고 계시면 공유 하고 싶어서 문의 드린겁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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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노킴 +

가장 크게는 버의 형태가 다르옵니다. 가격적인 부분도 거의 두배정도 차이가 나고요. 콤팍 장점은 편의성이 좋은편, 단점은 그라인더 날을 생각보다 자주 갈아줘야 한다. 로버 장점은 글쎄요. 묵직하다 말고 딱히..단점은 로스가 너무 심하다 ㅎㅎㅎ 심플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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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카제카 +

제 생각도 크리스티아노킴님과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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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nnforce +

그리고 디자인부분도 콤팍이 더 곡선적이고, 메저는 좀 직선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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