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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 라운지
작성자: 맹꽁이 등록일:2018-07-28 13:53:12
댓글 9 조회 수 678 추천 수 1 비추천 수 0




20g 도징 추출양350g 추출하는데

오늘따라 삼맛이 전체적으로 느껴져서 이 원인이 무엇인지 아시는 분 공유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원래 테이스팅노트는 패션후르츠와 비슷한 뉘양스인 원두인데 이 원인이 무엇인가요?

그리고 다른 질문 인데 

에스프레소 추출 시 짠 뉘양스가 느껴질때의 원인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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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s + | 추천: 1   비추천: 0

드립은 삼맛이라고 하면? 떫은? 맛을 말하시는건가요? 커피를 추출할때 적정수율 이상으로 추출을 할 경우 커피에 있는 타닌성분이 많이 추출돼 점점 커피(산지, 품종특성의) 에있는 산과 당 을 못느낄정도로 쓴맛과 떫은맛이 맛을 뒤덥어 버립니다. 특히 배전도가 높은 원두일수록 추출 컨트롤이 조금 더 힘들더라고요 개인적으로. 
물의 온도나 분쇄를 좀 두껍거나 온도를 낮추어서 해보시는게 어떠실지..(추출시간도 좀 줄여서..)
에스프레소의 경우 여러 원인들이 있겠지만 가끔 리스트레토 계열로 추출을 했을때 좀 그런 뉘앙스가 느껴질때가 
있는것 같습니다. 추출 초반에 많은 맛들이 추출(1~15초)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좀 연한커피(15~30)가 추출되는데
초반에 여러맛들 쓴맛,신맛들 이 추출이 되는데 초반에 추출된 에스프레소만 드셔보시면 짠?그런 뉘양스가 느껴질때가 가끔 있습니다. 뭐 또 원두 도징량이 이 너무 많거나, 분쇄도가 너무 얇아서 30초 이상으로 추출이 너무 오래 지속 되면 그럴때가 가끔 있더라고요 강렬한 산미와쓴맛등 여러 맛이 고농도로 합쳐지면 짠맛이 연상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어느정도 머신의 청결도도 영향을 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수율의 적은양의 에스프레소(원두에 따라 다르겠지만)에서 그런 뉘양스가 생길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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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케미스트 +

홍삼맛이면 르완다 커피일 확률이 있어보이네요.
결점두일 확률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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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케미스트 +

홍삼맛이면 르완다 커피일 확률이 있어보이네요.
결점두일 확률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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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케미스트 +

홍삼맛이면 르완다 커피일 확률이 있어보이네요.
결점두일 확률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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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꽁이 +

르완다라고 생각하신 이유가 있으신가요??

결점이라면 어떤 결점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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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케미스트 +

르완다의 대표적인 결점이 홍삼맛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그것을 더 좋은 향이라고 착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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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er +

르완다 커피를 마실때면 홍삼이 많이 연상되었는데 결점이였군요 ㅠㅠ 문화적으로 우리나라에는 익숙한 맛이라 전 특징적인 맛이라고 생각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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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reaker +

위에분이 말씀하신 르완다의 홍삼맛 디펙트는 '포테이토 디펙트'를 말씀하시는 것 같네요. 
전체적으로 삼 맛이라고 하면 가장 윗 댓글에서 말씀해주신 과추출일 가능성과 포테이토 디펙트가 원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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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라 +

저도 같은 현상을 느꼈었는데 르완다나 브룬디쪽 원두가 그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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