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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배너1번
BW 라운지
작성자: 호호하하 등록일:2018-09-02 19:35:56
댓글 3 조회 수 474 추천 수 1 비추천 수 0


캐러맬 반응이 진행됨에 따라서 캐러맬 향미는 생성되지만 단맛은 오히려  점차줄어들고 쓴맛이 증가하게 되는데  단맛을 살리는  로스팅 프로파일들은 보통 이 구간을 늘려서 최대한 반응을 살리려고 하는데 그이유가 뭔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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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erBest + | 추천: 2   비추천: 0

로스팅에 대해 잘 모르지만, 로스팅 후 원두 상태일때 성분 중 탄수화물이 열변화한 당의 성분비는 아주 적다고 알고 있습니다. 다만 캐러맬 향이 커피를 마시는 우리 뇌에게 하여금 단향을 마신다=단맛을 느낀다 로 자극을 준다고도 들었어요. 물론 실제로 당 성분의 차이가 각각의 커피의 단맛의 차이를 주겠지만, 그보다 커피가 가진 복합적인 향미들이 우리가 달다 안달다를 판단할때 더 크게 작용하지 않을까요..?

※정확한 정보가 아니니 잘 알고 계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댓글부탁드려요 저도 정말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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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용돌이 + | 추천: 1   비추천: 0

단맛을 강하게 살릴수있다면 저 품질의 쓴맛이 강한 커피도 쓴맛을 줄이고 단맛을 살림으로써 좀 더 마시기 편한 고품질 생두에서 나올수 있는 뉘앙스를 풍기게 되지요

소중한 첫 댓글에! 10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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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er + | 추천: 2   비추천: 0

로스팅에 대해 잘 모르지만, 로스팅 후 원두 상태일때 성분 중 탄수화물이 열변화한 당의 성분비는 아주 적다고 알고 있습니다. 다만 캐러맬 향이 커피를 마시는 우리 뇌에게 하여금 단향을 마신다=단맛을 느낀다 로 자극을 준다고도 들었어요. 물론 실제로 당 성분의 차이가 각각의 커피의 단맛의 차이를 주겠지만, 그보다 커피가 가진 복합적인 향미들이 우리가 달다 안달다를 판단할때 더 크게 작용하지 않을까요..?

※정확한 정보가 아니니 잘 알고 계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댓글부탁드려요 저도 정말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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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갈 + | 추천: 1   비추천: 0

개인적으로 카라멜구간을 늘리는것은 크게 변화는없구요

전도열 비중으로 볶는게 훨씬달았습니다. 이유는 100도 부근에서 빠르고 강하게일어나는 호화과정인듯 싶습니다.

전도열위주는 초반ror이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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