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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커피 토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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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환 | 2018.01.03 18:54

"어느 글에선 과소 추출일때는 신맛이 많이 올라온다 
과다일때는 쓴맛등 부정이 많다라고 하더라고요
대부분 카페에 커피에선 둘다 일때도 있고 그냥 흐린 맛일때도 있던데...;;
그럼 과소 정상 과다추출 구분을 어떻게 해야할지 알고 싶어서 질문드려요^^"
| 복제된 문서입니다. (원본) http://bwissue.com/353625 라는 말을 들으니! 커피를 맛보며 이 커피가 추출이 잘 이뤄졌는지
 과다,과소 추출인지 판별하고 싶어 질문을 한것같습니다! 아닌가요..하하하하
 저는 처음에 그랬습니다. 과소든 과다든 원초에 목표한 맛에서 틀어지는것.
 이라고 생각했죠. 추출이 원활하게 이루어져서 커피의 목표치가 컵에 옮겨졌는지를
 확인하려면 신막,쓴맛 말고도 꽤 많은 요소들을 확인해봐야합니다.
 보통 까페라 함이 동네 카페들을 말씀하시는것이라면 그런점들이 지켜지지 않는곳들이 많습니다.
 관능적인 맛으로 추출의 문제를 전부 때려 맞추긴 힘들겁니다. 그외에도
청결상태와 원두 보관 문제때문에도 부정적인 맛이 나오기도하기 때문이죠.
 신맛과 쓴맛의 정도로 추출비 정확한 판단은 어렵다고 할수있겠죠.
 빠르게 판단할수있는 선이라면 먼저! 포터필터에서 떨어지는 커피를 보면 알수도 있고,
 다음 추출 시간을 통해서도 예측할수있고, 크레마를 보고도 알수있을겁니다.
 또한 질감을 보고도 알수있겠쬽! 시워어어언한 답변은 아닐지 모르지만
 커피를 알아가며 즐거운 나날이 되셧으면 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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