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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현 | 2017.12.29 18:01

라떼아트에 끊임없는 고민을 하고있는 초보자입니다.
몇년전 저도 라떼아트를 하기위한 비슷한 고민들을 많이 했었던 것이 떠올랐기때문에 보고 댓글을 남깁니다.

우선 라떼아트가 잘나오는 에스프레소의 조건이라기보단 내가 사용하려는 재료(원두)에 대한
이해가 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봅니다ㅎ

우선적으로 가스가 충분히 바지고 숙성이 된 원두를 사용하는 것이 좀더 라떼아트를 할때 기준을 잡고 하기에 좋으실거 같습니다. 그리고 나서 내가 사용하는 원두가 배전도가 약배전인지 중배전인지 중강배전인지 강배전인지를 따져봐야할거같습니다.

그리고나서 선택한 원두들을 어떻게 추출할 것인지를 좀 고민해봐야할것같습니다.

조금 복잡하게 써놓았는데 그만큼 라떼아트를 올바르게 하기위해서는 추출이 그만큼 중요하다라는 이야기를 하고싶었습니다.

두번째 질문과 세번째질문은 역시 추출문제를 포함한 안정화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것 같습니다.

푸어링 할시에 옆으로 퍼진다는 것은 너무 많은 양의 우유를 부어줬거나 가장 중요한 커피와 우유를 섞어주는 과정 커피안정화가 적게 되어서 그런것같습니다.

내가 조금 묽어보이는 농도의 에스프레소를 추출했을시에는 더많은 양의 우유를 부어주어서 조건을 어느정도 맞추어줘야 합니다.

만약에 쫀득한? 에스프레소을 추출했을때는 반대로 안정화를 적게 해도된다라는 것이겠죠?(절대적인것은 아님)
컨트롤하는데 좋다라는 말이 될거같습니다.

또 옆면에 지저분하게 자국이 남는것은 우유를 부어줄시 너무 잔과 가까이해서 푸어링 햇기때문에 안정화를 하다가 우유거품이 들어갔을수도 있고 밀크스티밍이 균일하게 만들어지지 않아서 그렇게 얼룩이 생겼을수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라떼아트를 하기위해선
추출, 밀크스티밍, 낙차, 안정화 그밖에 많은것들을
적절하게 컨트롤 해야한다고 보고있습니다 ㅎㅎ

저도 아직까지 원인분석과 많은 고민들을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덧 붙혀 이야기하자면 이쁜그림 이전에
좋은 맛을 가진 라떼를 만들려는 노력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그것에 초점을 맞추고 신경쓰다보면 올바른 그림이 그려질것라고 생각합니다.

부족한 바리스타지만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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