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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롱홀드테크놀로지, 서울에서 제1회 ‘더 로스트럼’(The Roastrum) 개최




㈜스트롱홀드테크놀로지(이하 ‘스트롱홀드’)가 오는 8월 19일(金)에서 21일(日)에 걸쳐 서울 신라스테이 마포 호텔에서 제1회 ‘더 로스트럼’(The Roastrum)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더 로스트럼’은 커피를 ‘볶는다’는 의미의 ‘로스트’(Roast)와 ‘연단, 강단’의 의미인 ‘로스트럼’(Rostrum)의 합성어로, 세계 최고 수준의 커피 마스터들과 함께 진행하는 캠프형 <세미나+자유토의+네트워킹>의 場이다. 

‘더 로스트럼’의 모든 참가자들은 사샤 세스틱(생두 바이어), 박상호(로스터), 히데노리 이자키(바리스타) 등 총 3인의 세계대회 챔피언들과 2박3일의 기간 동안 한 공간에서 지내며 다양한 주제로 구성된 세미나를 통해 커피 지식과 운영 노하우 등에 대한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킬 수 있다. 세미나 이외의 시간에 매일 별도로 마련될 ‘네트워킹 세션’에서는 참가자들이 소규모 분임 토의를 통해 각 챔프들과 개별적으로 소통하면서 평소 궁금했던 점들에 대해 직접 질문하고 답변을 들을 수 있다. 

또, 커피업계의 다양한 전문가들과 시간의 제약 없이 자유롭게 심도 깊은 의견과 노하우들을 공유할 수도 있다는 점에서 ‘더 로스트럼’은 많은 커피인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행사 2일 차 저녁에는 “석식과 함께 모든 참가자들이 즐기실 수 있는 ‘네트워킹 파티’를 준비 중이며, 이번 행사는 기존 세미나와 같은 ‘지식 교류의 장’을 넘어 자연스럽게 ‘친밀한 네트워크를 만들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스트롱홀드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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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로스트럼’의 세미나는 ‘생두’ – ‘로스팅’ – ‘추출/서비스’ 등 커피 전체를 아우르는 주제로, 하루 한 명의 챔피언이 연사로 설 예정이며, 일별 세미나 주제는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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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롱홀드의 우종욱 대표는 “영업 활동을 하며 수많은 고객분들과 커피 전문가들의 니즈를 접해 왔고 그 분들이 느껴 온 갈증을 해소시켜 드릴 방법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해 왔다”면서, “‘더 로스트럼’은 일반적으로 주최측이 많은 이익을 남기는 엄청난 참가비의 ‘스타 워크샵’들과는 달리, 스트롱홀드가 비용 지출을 감수하면서라도 기존의 세미나들에서 접하기 힘든 최고 수준의 커피 지식 교류와 네트워킹의 장이 되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 하고 있다”라고 행사 기획의 취지와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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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더 로스트럼’은 현재 온라인http://naver.me/G9jqu5LM을 통해 참가신청을 접수 중이며 소규모 네트워킹의 취지에 따라 선착순 30명 접수 마감 예정이다. 참가비는 세미나와 2박3일 숙식 포함 150 만원(부가세 포함)으로 스트롱홀드 기존 고객에게는 10%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문의처: 스트롱홀드테크놀로지 / help@stronghold.kr / 010-4115-3263 





제보 : bwmgr@bwissu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