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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배너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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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커피품평협회의 우종호 협회장(右)




커퍼스(Cuppers), 한국커피품평협회(Coffee Cupping Association of Korea)로 다시 태어나다




지난 6월 27일(토) 오전 10시, 명동에 위치한 퍼시픽 호텔 2층 남산홀에서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Q-Grader를 보유한 대한민국에서 실용적인 커핑 능력 향상을 기치로 모인 단체였던 Cuppers of Korea가 '한국커피품평협회'란 이름으로 다시 태어났다.


2012년 6월부터 초급 커핑이라는 소규모 커핑 클래스를 개포동에서 운영하기 시작한 것이 시작이 되어 매장의 본 영업 시간을 마치고 늦은 시간까지 시간을 할애한 커피 예비인들의 많은 시간과 노력이 모여 일구어진 커퍼스는 현재 20여곳 정도의 센터를 전국적으로 운영중이며, 올바른 커핑 문화에 대한 진지한 성찰과 더불어 잠재된 미각을 서로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발굴하고 있는 단체로써 27일 이후부터는 한국커피품평협회(Coffee Cupping Association of Korea, 이하 CCAK)로 불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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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커피품평협회의 손상영 부회장의 모습



한국커피품평협회는 발족식 당일에 커핑을 통한 올바른 커피 품평 문화를 자리잡도록 하기 위해 도움을 줄 한국커피, 제이원커피, LC홀딩스, 카페노갈레스, 구띠에 커피, 커피스퀘어 등 다양한 커피 관련 업체들과 전략적인 MOU를 맺었다. 또한 협회장인 우종호 협회장 취임과 더불어 손상영 부회장을 비롯한 부회장단, 이사단, 센터장단을 위촉하여 현재 운영되고 있는 전국적인 커핑 센터들의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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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퍼들이 모인 품평가들의 단체인만큼 향후 국내 커피 시장에 '커핑'이라는 매개체를 통해서 얼마나 다양한 부류의 소비자들과 커피 업체들이 교류할 수 있도록 기여할지 향후 한국커피품평협회에 기대를 걸어본다.

 

블랙워터이슈 컨텐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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