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방문을 환영합니다.
1일동안 안보기
팝업 이미지
오늘 이 창 안띄우기
한국어
Ϲ

회원간 물품거래




롤링배너1번





Voilá, 스페셜티 인스턴트 커피를 표방하는 또 하나의 대안




핀란드의 전 국가대표 바리스타였던 칼리 프리스(Kalle Freese)의 서든 커피와 영국의 전 국가대표인 맥스웰 코로나 대쉬우드(Maxwell Colonna Dashwood)의 캡슐 커피에 이어 「비올라」라는 브랜드의 인스턴트 스페셜티 커피가 등장했다.



ff8866dfae409948d96c2284bba7c3e6_original.jpg


이 프로젝트는 미국내 스페셜티 커피 로스터인 스털링 커피로스터스, 슈퍼소닉 커피 CO, 1000faces 커피, 대퍼앤와이즈 로스터스, 루비 커피, 업퍼레프트 로스터스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제조되는 제품이다. 현재 크라우드 펀딩 서비스인 킥스타터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ff8866dfae409948d96c2284bba7c3e6_original.jpg


커피숍에서 바리스타로 일했던 비올라 커피의 대표인 켄트 쉐리단(Kent Sheridan)은 모바일 커피 카트를 운영한 경험을 살려 보다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커피에서 착안하여 인스턴트 커피를 만들게 되었다고 한다.




인스턴트 커피가 스페셜티 커피로 재탄생한다면 쉽게 구매할 수 있으며, 쉽게 소비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아이디어였다. 또한 더욱이 그라인딩된 커피의 잔량도 남지 않는다.  유통기한 역시도 기존의 인스턴트 커피와 크게 다르지 않아 반영구적이라는 설명이다. 현재 가격은 미정이며, 킥스타터를 통해 서포트를 할 경우 10달러부터 지원할 수 있다.



13305142_255112378186325_1014047955552673699_o.jpg


읽어봄직한 연관글[PRISM] Sudden Coffee 체험기 - 인스턴트 커피는 스페셜티의 꿈을 꾸는가?




제보 : bwmgr@bwissue.com

profile

송빠 +

생두만 바꿔서 로스팅 -> 추출 -> 동결건조 하는 같은 인스턴트커피 방식인가???

소중한 첫 댓글에! 10 포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