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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티플러스 커피 쇼룸 및 랩실 오픈 소식 





지난 6일(화), 방배동에 새롭게 오픈한 나인티플러스 랩실(가칭, Experience Lab)에서 홍콩, 중국 및 한국 담당인 모니카 대표가 나인티플러스 국내 진출과 관련된 계획에 대해 밝혔다. 우선 나인티플러스 커피의 오너인 조셉 브로드스키는 커피 농부를 비롯하여 최종 컵을 생산하는 바리스타까지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과의 협업과 실험을 통해 시먼 어베이와 같은 혁신적인 커피를 계속 만들어가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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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방문한 나인티플러스 커피의 조셉 브로드스키



랩실 오픈과 함께 선보였던 커피는 파나마 볼칸 서부 농장(182헥타르)에서 재배된 커피로 6-70명의 정규 직원들과 100-150명의 피커들이 수확하고, 7-9가지의 다양한 프로세싱을 통해 생산된 커피로 7개의 다른 프로세싱을 거친 커피였다. 매년 새로운 프로세싱을 시도하고 있지만 여전히 커피에 대해 알아가고 있다고 밝힌 조셉은 최근 게이샤 품종 가운데에도 아주 특별한 커피를 발견하였으며, 가공 과정 역시 2가지 특별한 과정을 개발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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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소개했던 7가지의 커피는 2018년 최초 수확된 커피로 크게 2가지 카테고리로 나눌 수 있다고 설명했다. 클래식 게이샤 프로파일과 특별한 게이샤 프로파일을 가진 커피이다. 7개의 커피는 36개의 다른 랏(Lot)에서 재배되었고, 7단계로 구분된 플래테이션을 배치별로 나누어 생산한 커피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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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방문한 나인티플러스 커피의 호세 알프레도
 


특히 이 날 선보인 커피 가운데 농부인 호세 알프레도의 커피는 기존 게이샤보다 복잡한 프로세싱 과정을 거친 커피였다. 또한 조셉은 나인티플러스 커피로 대회를 준비하는 선수들이 많기 때문에 에스프레소를 추출하기 위해 가장 적합한 커피로 리첼로를 꼽았다. 리첼로의 경우 클래식한 워시드 프로세싱의 커피이기 때문에 90도 이상의 온도와 압력이 존재하는 상태에서 클린컵을 얻을 수 있는 커피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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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방문한 중국 국가대표 바리스타 제레미 장

 


커피에 대한 소개 외에도 파나마 농장의 투어 프로그램을 준비 중에 있으며, 플랜테이션의 일정 부분의 커피 나무들을 개인 소유로 재배할 수 있는 프로그램 역시 진행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재배부터 프로세싱까지 모두 개인이 관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대개 나무 1그루당 250g의 커피를 수확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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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장의 나인티플러스 커피 세일즈를 담당하는 모니카 리 대표



나인티플러스 한국의 모니카 리 대표는 "중국의 문을 두드리기에 앞서 한국 시장은 반드시 거쳐야 할 필수 관문과도 같다. 시장의 반응을 가장 빠르게 알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한국 진출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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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인티플러스 커피로 브루어스컵 우승을 한 챠드 왕의 시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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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ackWaterIssue / 2017-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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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빠 +

나인티플러스 랩, 방배동 근처에가게되면 한번 들려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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