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방문을 환영합니다.
1일동안 안보기
한국어
Ϲ

회원간 물품거래

롤링배너1번


gcr-news-Dalla-Corte_black-lge.jpg

 



 

㈜메테오라, DFR 기술이 적용된 DC Pro XT 모델 첫 선



오늘부터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2018 서울커피엑스포에 이탈리아 머신의 대명사 달라 코르테의 공식 수입원인 메테오라가 참가한다. 메테오라는 17년 호스트 밀라노에서 데뷔한 XT 모델을 국내에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XT 모델은 달라 코르테의 특허 기술인 DFR 기술을 적용한 최초의 2그룹 이상의 상업용 모델로써 15년에 데뷔한 1그룹 모델 미나에 적용된 DFR 기술을 선보인다.



ba39a624fc18b59fa7dcda8772c6587c.jpg



DFR(Digital Flow Regulation)
DFR 기술을 단지 전자식 유량 제어 정도로 생각할 수 있으나, 언제나 에스프레소 머신을 생각할 때, 함께 언급되는 온도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기술이다. 많은 바리스타들이 언급하는 에스프레소 머신의 덕목 가운데 하나는 "온도 항상성"이다.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비단 온도를 뜨겁게 만드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바리스타가 원하는 온도를 정밀하고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 가능케 하기 위해 달라 코르테에서는 그룹에 전자식 유량 조절기를 탑재하여 온도 프로브와 함께 작동하도록 했다. 즉, 전자식으로 물의 흐름을 완벽히 제어하여 커피 파우더에 배달되는 물의 속도와 양을 측정함으로써 물의 양에 필요한 열의 양을 계산하여 신속하고도 정밀하게 설정된 온도를 유지한다.

실제 실험에서 테스트된 XT 모델의 온도 오차 범위는 0.2도에 불과하다고 한다. 

메테오라에서는 XT 모델의 데뷔와 더불어 시음의 즐거운 경험을 위해 국내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인 커피템플과 커피 몽타주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부스를 채울 전망이다.


 
▼ 관련 기사 보기


 
161679.png
제보 : bwmgr@bwissue.com
 
profile

블랙워터보이 +

BW컨텐츠팀 님 50 포인트 획득 하셨습니다. 많은 활동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