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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 KOREA CHAPTER 공식 오프닝 파티 청담동 키퍼스바에서 열려





 
미국 캘리포니아 베이스의 세계적인 커피 단체 Specialty Coffee Association(이하 SCA)의 한국 챕터 오프닝 파티가 청담동 키퍼스바에서 열렸다. 본 행사는 SCA 한국 챕터 사무국이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오픈하는 SCA 직영 사무국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대한민국의 스페셜티 커피 업계에의 공식적인 참여 의지를 업계 종사자들에게 알리는 의미로 진행됐다.

SCA 직영 사무국 오픈이 국내 커피 업계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 한국 직영 사무국의 신경희 선임 관리자는 "한국이라는 지역의 고유 활동의 성공적인 운영과 SCA 회원들 간의 폭넓은 교류를 통해 국내 회원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가능케 하는 것이 자원 봉사로 이뤄지는 한국 챕터의 활동이며 최근 한국 회원들의 투표과정을 통해 선출된 한국 챕터 위원들을 중심으로 SCA의 각종 사업활동과, 국내 회원들간의 소통을 더욱 활성화하는 커뮤니티의 역할을 수행할 것임을 알렸다.


SCA KOREA CHAPTER의 구조
  • 커뮤니티 위원회 : 커뮤니티 행사, 회원 커뮤니케이션 및 프로모션 활동, 챕터 마케팅
  • 대회 위원회 : 연간 KCC 대회 운영을 위한 제반 활동
  • 교육 위원회 : AST 및 CSP 교육 지원 제반 활동


위 역할 가운데 대회 위원회는 주로 KCC(Korea Coffee Championship) 대회와 관련된 활동을 담당하며, 교육 위원회의 경우 자격증과 관련된 활동을 담당할 예정이라고 한다. 아래는 2018-2019년 상반기까지 예정 된 SCA KOREA CHAPTER의 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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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연간 계획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SCA KOREA 챕터는 자격증과 관련된 일정에 한동안 집중할 예정이며, 본사와의 커뮤니케이션, 자격증 및 AST 지원과 관련되어 제기 되어 온 불편요소들은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해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SCA 자격증에 대해서는 1년내 모든 SCA 인증 모든 자격증을 국내에서 발행할 수 있도록 하는 작업이 착수되었음을 알려 관련 업계 종사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SCA KOREA 챕터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 한국 스페셜티커피 업계 종사자들에게보다 명료히 전해 졌기를 바라며 앞으로 World Coffee Events 주최 대회에 주목하고 있는 바리스타, 심사위원, 자원봉사자들이 안정적으로 대회를 준비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대회 운영계획과 방법에 대한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지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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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용 +

저는 페이스북을 안하는데 페이스북 외에 한국 SCA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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