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라운지(익명)

아무리 완화가 되었다지만 이제 마스크 안쓰면 벌금인데도 마스크 미착용을 당당하게 하시는분들이 많네요 

이야기를 하는것도 일인지라... 

다른분들은 어떻게 대처하는지 궁금하네요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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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002호

2020-11-01 20:41  #1382696

마스크 미착용, 소지하지 않을 경우에 공간 이용이 불가하다고 안내하고 메뉴판 앞에 마스크 착용하지 않고 바에 오시는 경우에 주문 및 문의가 불가능하다고 적어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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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073호 작성자

2020-11-01 20:43  #1382701

@익명0002호님

좋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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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199호

2020-11-01 21:51  #1382764

전 신경안씁니다 어차피 우릴지켜주는건 마스크가 아니라 우리면역력입니다 그게 걱정되면 밖에 나오면 안되죠 마스크를 쓰건말건 개인의 자유 입니다 허나 기침도 심하게 하고 아파보이는 사람이라면 완곡히 거절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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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073호 작성자

2020-11-01 22:01  #1382780

@익명0199호님
그렇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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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174호

2020-11-01 22:44  #1382811

@익명0199호님
이건 감기같은 경우에나 적용되는 말이구요
코로나는 얘기가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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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199호

2020-11-01 22:48  #1382816

@익명0174호님

저게 진짜 위험했으면 초반에 다 걸리고 재앙이였죠 지금 당신이나 주변모든 사람들 다 잘 살아있잖아요마스크는 하나의 수단이고 필수가결은 아니죠 종합적으로 잘 씻고 면역력 높여주는 비타민 잘먹고 휴식잘취하면 안걸립니다 그 증거는 이미 잘 살아계신 지금의 나, 우리, 당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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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174호

2020-11-01 22:56  #1382823

@익명0199호님
코로나는 비말에 의한 감염이기 때문에 비교적 면역력이 높은 젊은 사람들도 걸리는데 무슨 말이죠?
코로나가 유행한지 10달이 되가는데 당신같은 사람들이 아직도 있다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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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078호

2020-11-01 22:57  #1382827

@익명0199호님
ㄱㄴ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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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199호

2020-11-01 23:19  #1382840

@익명0078호님
코로나 감염자들 접촉한 사람 많이봤어요 그 사람들 같이사는 사람들 얘기 다들어봤는데 같이 사는 사람들 안걸렸어요 결국 몸관리 잘하면 안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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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036호

2020-11-02 00:22  #1382915

@익명0199호님

마치 코로나라는 바이러스를 아시는 것처럼 얘기를 하시는군요.

님 말대로라면

지금 전세계적으로 코로나에 걸린 확진자들은 자기관리 실패로 걸렸다는 얘기가 되는거겠네요. 단순한 숫자로 확진자의 수를 세는 것은 이제 의미가 없죠. 이미 사상 최대의 확진자를 만들어냈고 전세계적으로 코로나로 인해 상황이 변했으니까요. 더불어 현재까지의 상황에서

마스크는 지금 어떠한 백신보다도 효능이 좋은 백신이라고 알려져있습니다. 그런데 님의 그런 안이하고도 짧은 사고로 마스크를 안 써도 된다는 얘기는 너무나도 무책임하고, 이 바이러스로 희생된 사람들에게 예의가 없다는 생각마저 드는군요. 익명이라고 이런 경솔한 태도는 자제해주시죠. 이건 단순히 개인의 권리 문제가 아닙니다. 나로 인해 주변 지인들 생활권을 박탈할 수 있기에 공동체 문제로 봐야되는 겁니다. 님 하나 걸린다고 끝나는 문제가 아니라 관련 접촉자들 모두가 격리 대상이 되고 사회적 멸시를 감안해야된다는 얘기입니다.

제발... 이런식의 무책임하고 비논리적 태도를 전파 확산시키고 다니지 마십시오.

님은 꼭 코로나에 걸려서 모든 구상권을 청구받아보셨음 좋겠군요. 정말 개인주의적이시네요.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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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073호 작성자

2020-11-02 00:25  #1382921

@익명0036호님
화 푸시고. 
즐거움 가득한 한주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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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036호

2020-11-02 00:32  #1382936

@익명0073호님
화가 나는군요. 아직도 이런 생각을 갖고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에요.
코로나로 주변 상황이 많이 바뀌어 피해를 본 사람이 수두룩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 권리 , 면역 운운하며 상관 없다는 식의 태도로
확진자가 얼마나 많이 늘었으며 그에 따른
질본의 요청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희생을 감내해야 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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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036호

2020-11-02 00:27  #1382925

@익명0036호님
신경 안쓴다고 하셨으면서
아파보이는 사람이 보이면 거절할 것이라는 말도 사실 굉장히 모순된 부분이 아닌가 싶네요.
면역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마스크는 필요없다고 하시는 분이
아파보이는 사람이 있으면 거절할 것이다? ㅎㅎㅎ 앞 뒤가 맞질 않는군요. 님 의도대로면 그렇든 말든 결국 개인 면역력이 중요한 것인데 앞에 아픈 사람이 있다고 갑자기 개인 면역에 문제가 생기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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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108호

2020-11-26 14:00  #1403369

@익명0036호님

'마스크는 지금 어떠한 백신보다도 효능이 좋은 백신이라고 알려져있습니다. '


알려져 있는게 아니고 정부에서 그렇게 홍보하는거 아니예요? 근데


백신은 생물학적 면역력을 발생시키는 약제고 마스크는 물리적으로 차단시키는 도구잖아요. 보건복지부에서 마스크에다가 백신이라는 개념을 적용한는것 자체가 웃기다고 생각했었어요 저는ㅋㅋ 한번 생각해 보세요 ㅎㅎ 


마스크 쓰고 다니는게 상대방에 대한 배려라는 의견엔 동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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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154호

2020-11-02 14:39  #1383307

@익명0199호님
소름 돋네요;;
코로나 초기에 뉴스에서 이탈리아 청년층들 인터뷰한 내용이 있는데 마스크는 노약자나 쓰는.. 그저 마음의 안식만 줄 뿐 그 어떤 효용도 없다는 생각을 가진 청년층이 즐비하단 내용이였습니다.

그러고 머지않아 심각한 사망률로 난리났었구요

마스크가 효용없다. 개인 위생 어쩌고..
위험한 발상입니다 지금이라도 생각 고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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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154호

2020-11-02 14:45  #1383313

@익명0154호님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3334314


관련 내용 뉴스기사입니다.

20년 3월경 기사니 코로나 초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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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154호

2020-11-02 14:48  #1383318

가게에 마스크 쓰기를 권고하고 게시한 뒤

몇 번의 경고에도 불이행 시 퇴장 조치도 맘 먹고 있습니다.


개인의 이기심 (귀찮다 짜증난다 등의 하찮은 이유)으로

누군가의 생업을 망치는 꼴을 놓고 볼수가 없어서

적극적으로 응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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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073호 작성자

2020-11-02 15:05  #1383358

여러분 이제 그만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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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101호

2020-11-02 18:39  #1383563

점점 여기가 디씨인지 블랙워터이슈인지 모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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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169호

2020-11-04 18:55  #1385352

이야기하면 코로나 걸리니깐 경찰에신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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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226호

2020-11-04 22:05  #1385445

정부 방역지침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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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058호

2020-11-25 18:58  #1402660

픽업대랑 포스앞에 문구 붙여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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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229호

2020-11-28 17:06  #1405123

댓글중에 멍청한 사람도 많군요

본인의 면연력보다도 그 매장을 이용하는 그 매장에서 같이 일하는 다른 직원들은 생각을 안하는군요


적어도 사장이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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