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라운지(익명)

익명0150호 20.12.31. 13:32
댓글 10 조회 수 679

카페 초년생인데

리얼딸기우유를 메뉴로 넣고 싶어

재료를 연구하는데 생딸기로 하자니 진한 달콤함이부족하고 분말을 쓰자니 유치해지네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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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113호

2020-12-31 13:45  #1429539

진한 달콤한 생딸기를 쓰면 되지 않을까... 하고 아무 생각 없이 댓글을 남겨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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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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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146호

2020-12-31 14:33  #1429572

이런 알짜배기 정보들은 다 돈입니다.  수 많은 경험치와  많은 재료비 탕진이 바닥에 깔려야 알수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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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135호

2020-12-31 18:29  #1429715

요새는 유튜브나 블로그,카페에도 정보가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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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078호

2020-12-31 20:06  #14297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0113호 어이없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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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222호

2021-01-01 00:24  #1429869

연유 첨가하면 좀 더 진한 단맛을 낼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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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091호

2021-01-01 01:51  #1429908

딸기청만들어서 베이스로 쓰시고 위에 생딸기 데코 해보세요. 청 만드는 법은 공부해 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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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168호

2021-01-01 22:17  #1430231

음료에 무언가 섞을때는 고민할 점이 많지만, 우유나 물(얼음)같이 다량 섞이면 맛이 희석되는 경우는 더 그렇습니다.

딸기청은 너무 수분이 많고 맛이 단순하며, 표현할 수 있는 맛에 한계가 많습니다. 바닐라 엑스트랙, 연유, 카라멜등 여러 향신료와 완제품을 첨가해 원하는 맛과 당도를 지닌 베이스를 만드는게 목표인데 그런 관점에서 봤을때 단점이 너무 많습니다. 가열하지 않아 설탕이 완전히 녹아들지 않고, 동일한 이유 때문이 항상 균일한 맛을 내기가 힘듭니다.

딸기잼은 당도가 높고 유통기한도 길며, 약간의 향을 첨가 할 수 있지만 우유에 섞기가 힘들고 전체적으로 맛이 퍼지지도 않으며 비교적 식감이 덜 살며, 맛의 개성이 다양하지 않습니다. 


경험상 가장 이상적인 선택지는 퓨레형태로 베이스를 만드는건데, 넣는 재료의 특성과 표현하고싶은 맛의 방향성에 따라 여로 재료를 넣을 수 있고, 청에 비해 수분을 제거하기가 용이하고 당분을 충분히 용액에 녹일 수 있어 질감과 식감의 표현에도 유리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특정 리큐르와 버번위스키랑 바닐라를 반년 이상 숙성시킨 엑스트랙, 수제 흑설탕 카라멜, 스피릿을 일정 비율 섞어 맛을 내고있는데, 자신만의 맛을 내고싶다면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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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169호

2021-01-07 01:27  #1433768

딸기의 진한맛은 딸기가 단독으로 내는게 아니고 설탕과 기타 감미료의 조합입니다

비율은 잘 맞춰가면 되실것 같고

딸기맛과 별개로 리얼딸기라는 음료를 잘 살리려면 딸기과육도 넣어주시면 됩니다


제가 판매했던 방법은

딸기와 설탕+레몬즙을 섞어서 블랜더로 갈아 베이스를 만들고

주문이 들어오면 즉석음료로서 베이스+딸기 과육+우유+우유폼으로 나갔습니다

연유도 괜찮은 방법이지만 맛이 강할 수 있습니다

설탕종류는 비용과 딸기상태를 보시고 정해주시면 되고

레몬즙은 강한 단맛을 억제해주는 역할을 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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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224호

2021-01-08 12:45  #1434714

상품추천해도 되나요? 프리스 딸기베이스에 레몬즙 넣으세요 프리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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