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라운지(익명)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까지 가까운거리의 위치에서 직장을 근무해본적이 거의 없었는데요

항상 왕복 50km, 왕복 70km 를 매일 대중교통과 자차로 다니기도 했었는데

이제 체력도 점점 떨어지고 가까운곳에서 일하고 싶네요 ㅠㅠ

이번에 다시 새로운 직장을 구해야하는데

거리문제가 너무 크네요

시간도 교통비도 너무 커서 ㅠㅠ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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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 3시간 이상되면 실업급여의 기준이 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무직도 아니고 현장직이면... 못해먹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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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처음에는 별로 중요하게 생각 안했는데 멀리 출퇴근 해보고 나니까 출퇴근 거리가 엄청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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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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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거리가 길어질수록 자기시간이 없어집니다

그러면 일 잠 일 잠 반복되는 로테이션에 삶의 질이 떨어지고 그로인해 업무에도 영향이 갈테고 결국 스스로 퇴사를 하는 절차를 밟습니다

자기시간이 많아질수록 삶의 만족도도 높아질 것이고 자기개발의 시간도 많아질테니 필수고려사항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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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가까운거 정말 짱입니다. 예전에 다른업종 일할때 왕복 3시간 거리도 다녀보고 대중교통타야될 거리 다니다가 자전거타도 되는 거리로 바꼇는데 행복지수가 마니 올라간거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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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질이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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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시간은 30분 안으로 들어와야합니다 

무조건 그래야 삶의질이 up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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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241호님
ㅇㄱ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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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가까워 진다는건 출퇴근 시간만 짧아지는게 아니라/ 교통비 아낄수도 (걸어다니면), 출근시간 줄어서 잠 더잠 / 출퇴근 지하철&버스 피로함 없어짐 / 퇴근시간 줄어서 여가시간 많아짐  ->아주아주 복합적으로 삶의 질이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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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많이 절대적으로 중요해요

개인적으로는 30~40 분 이상 넘어가면 이사를 하거나 이직을 해야한다생각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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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은 다르지만 걸어서 3분 뛰어서 횡단보도 하나만 건너면 됩니다.

삶의 질이 바뀐다는 말이 체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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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데서 일하면 참 좋겠지만 저도 완전외곽에 살고 카페가없는지역이라 

멀리까지 지원해서 다닙니다! 하고싶은 곳이고 하고싶다면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동시간을 활용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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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거리 출퇴근 하는데 출퇴근 달리면 1분, 휴게시간 집에서 식사 가능, 샤워 가능, 한숨 자기 가능, 집안일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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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왕복 2시간 걸리던걸 7분이 되고서야 알게됬다만 새로운 삶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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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3시간 정도 걸리는 매장에서 일했는데  그마저도 버스나 지하철 놓치면 거의 4시간 정도 걸릴 때도 있었어요

주5일 근무라해도 이틀 쉬고 나가면 다시 엄청 피로도가 쌓이고  일 하기 앞 뒤 시간 활용도가 너무 없었어요

진짜 1시간 으로 끊으면 삶의 질이 달라진다는 거 인정!!!

관두면서 출퇴근 지옥에서 벗어났지만.. 

혹시 지금 일 구하시는데 연락 온 곳이 그 곳 뿐이라면.............. 어쩔 수 없겠지만...

아직은 취업이 쉽지 않네요!!            

결정 잘하시고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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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가까운게 좋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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