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라운지(익명)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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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021X호

2022-08-05 23:55  #1947299

자세한 맥락 없이 저 글만 봐선 모르겠는데 오히려 사장님 와야 한다는건 양심이라도 있어 보이는데요?? 막말로 초보인지 고수인지 어떻게 알아요? 커피 추출도 모르는데 물줄기 컨트롤하고 손목만 있어보이게 돌려주고 뜸 기다려주고ㅋㅋ 추출 퍼포먼스 기깔나게 보이면 고수라고 할려나? 개떡같이 내려도 찰떡맛난다 할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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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135X호

2022-08-06 00:10  #1947321

본글 내용이 중요할꺼같은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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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185X호

2022-08-06 02:32  #1947388

원두 20g만 있으면 아무때나 다 할 수 있는거다라는 말에서 원글이 어떤 내용인지 짐작은 갑니다만 원문 없이 저 댓글만으론 무슨 내용인지도 정확히 알기가 어렵네요. 그 직전 문장은 무슨 말인지 해석도 안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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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113X호

2022-08-06 08:22  #1947430

정보가 부족해서 뭐라 말을 하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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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016X호

2022-08-06 09:19  #1947445

본 댓글의 작성자들과는 무관한 얘기지만,,,
글에서 나온 신입 입장에서는 마음아픈 일이지만 실제로 사장님, 헤드바리스타를 찾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신입분이 부디 상처받지말고 더 실력을 늘려서 저 손님의 마음을 돌리거나, 내 손님을 만들거나 하는 계기로 받아들였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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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060X호

2022-08-06 10:35  #1947469

신입 바리스타가 아니더라도 예전 밀로로스터리 같은 경우 마스터만 핸드드립 커피를 내려 주었었습니다.(현재는 어떤지 모르겠음) 하지만, 저는 신입 바리스타가 드립을 해주어도 상관없다는 입장이기에 상황 설명없이 댓글만 보고 판단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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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133X호

2022-08-08 13:29  #1948797

본문 내용 아무것도 확인안된상태에서 저것만 보고는 판단이 힘들어 보이네요.

일단 알바라는 저 친구는 손님 응대는 조금 미숙했지만 본인이 부족하다는걸 알고 있다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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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208X호

2022-08-08 13:55  #1948876

다른 커피 커뮤니티 홈xx클럽에서 댓글 많이 달렸던 그 글인거 같네요...

왠지 0164x님이 자르샀어여님이신거 같은데...
거기서도 충분이 사람들이 의견이 있었는데... 잘 안들으시는거 같던데 ㅎㅎㅎ
이제 여기에 일부만 캡쳐를 하셔서까지 어떻게 생각하냐고 쓰신거라면...
참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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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208X호

2022-08-08 13:56  #1948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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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200X호

2022-08-08 16:03  #1949070

글쓴이가 참 안타까울 뿐입니다..

저런분이 신념을 가지면 정말 아무말도 안듣죠..

사장님의 교환,환불대응은 아주 적절하다고 봅니다

바리스타 분들께선 거의 봉변당하신듯..

이미 맘에 안든단 손님껜 다음손님을 위해서, 직원을 위해서라도

빠른 손절이 필요할 뿐이죠..

손님 한분한분의 조언을 다 들어주다간 장사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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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033X호

2022-08-08 16:18  #1949094

원문 보고왔는데, 업장의 레시피만 지켰다면 초보직원이던 선임이던 전 상관없다는 입장이라 제 기준에서는 자르샀어요 님이 예민하신게 아닐까 싶네요


레시피를 만드는 이유 자체가 다른 직원들과 일관성 유지를 위한건데, 레시피를 지켰다면 그 업장내에서 더 잘하시는 분이 안내려줘서 바꿔주세요, 불만족스럽습니다 라는 건 헤어샵처럼 디자이너에 따른 추가요금이 있었을때 적용할 수 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걸 사장님에게 이야기 한다는것도 얘기하는 입장에서는 답답함에 애정어린소리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가게 운영적인 측면을 해보지도 않고 훈수둔다고 듣는 입장에서는 생각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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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089X호

2022-08-09 00:33  #1949661

까페가 맘에 안들면 안가면 됩니다, 내가 쪼금 아니까 이래라~저래라 

할 수도 있지. . 라는 생각이 든다면 여러가지 면에서 나는 아직 한참 멀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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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155X호

2022-08-09 14:57  #1950047

이상하네요... 바리스타들은 박봉이다 욕하고있는 상황에 저런 현상을 좋은게 아닌가요? 실력이 좋으면 좋을 수록 그리고 손님에게 인지도를 쌓으면 쌓을 수록 자신의 몸값이 올라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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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170X호

2022-08-09 17:15  #1950268

본문 내용 보고왔는데, 손님이 조금 오지랍 부린 점도 없지 않아있지만, 충분히 오해할 수 있는 부분도 있네요. 우선 초보여서 핸드드립을 못내린게 아니라, 그 업장의 레시피를 준수해야하는데 아직 인계를 못받아서 못내린 상황일 수도 있다고 보는데, 손님 입장에선 그게 커피 모르는 사람으로 인지가 된거죠. 충분히 오해를 살 수 있을 것 같고 선임이나 사장이나 그런것에 대한 해명 없이 사과하고 환불해드릴까요 하니 화난 부분이 이해는 돼요. 그리고 손님 앞에서 음료 재조법 등 가르쳐가며 하는 건 보기 좋지 않은건 맞지요… 다만 잘못됐다 잘했다 따지기 애매한 부분은 저런 손님마저 내 가게의 손님으로 수용할거냐 말거냐 선택의 문제인데, 사장님이 원치를 않으셨다고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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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133X호

2022-08-09 19:34  #1950374

본문 읽고왔습니다.다른 카페 알바생들도 그렇듯 여타 매장마다 레시피와 내리는 방법이 다 다릅니다.

매장에 메뉴얼을 지켜야한다는 알바의 입장도 이해가 가구요

사장님에게서 아직 레시피를 확실히 전달받지 못하여서 알바는 저런얘기를 한거같은데
어느부분이 문제라고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사실 음..

카페 댓글에도 나와있듯이 사장입장에서는 최선의 선택인거 같구요.

손님분이 불쾌까지는 아니더라도 그닥 유쾌하지 않을 상황이라는 점 이해는 안되지만 이해한다고 치고

알바생이 사장님에게 업무 숙지를 배우면서 옆에서 레시피를 잘 인지하고 알고계시는 사장님이 봐주시고 있는 와중에 

커피를 내려준게 불만이라고 하시는건지? 바리스타 업계에서 아시다시피 박봉이다 어쩐다 하는상황에

자기 몸값 올리려고 몰라도 아는척 내려주는 직원은 봤어도 저렇게 정직하게 말하는 직원이 문제가 있다고 보시나요?

글쓴이 분이 맞으시다면 그날 기분은 좋으셨는지 내가 기분이 안좋아서 그 상황이 안좋아보인건지 잘 생각해봐 주시는게

좋을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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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154X호

2022-08-10 14:19  #1951026

이 부분이 핵심 아닌가요??

7,커피는 먹을거고, 나는 기분이 나쁜 건 아니다. 다만, 다른 손님들이 와서 그런 모습을 보면 좋게 보이지 않으니, 잘 해달라고 말함.  


잘 해달라고 말 하는 거 자체가 문제인 것 같은데요??

기분이 나쁜게 아니면, 그냥 갔으면 되는 건데, 거기서 자기 생각을 얘기하고 한 마디 하고 간 것이 원인 인 것 같은데요??

그냥 갔으면 되는 건데, 

의도가 어떻든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 자체로 컴플레인 이고, 사과를 드리고 환불을 해주겠다는 조치를 한 건데

제가 단순히 봤을 때는, 내 기분 왜 안맞춰줘..? 이렇게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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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203X호

2022-08-10 16:45  #1951236

@익명0154X호님

본인이 정답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서 '모르고 있는' 사장에게 공짜로 '조언'을 주었는데 그걸 감사히 받았어야 하는 사장인 '거절'했으니 뿔따고 나서 하소연하는거로 밖에 안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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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154X호

2022-08-12 11:58  #1952936

@익명0203X호님

네, 저도 같은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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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182X호

2022-08-12 06:03  #1952703

ㅋㅋㅋㅋ길게 댓글쓰고싶지도않네요 너무 피곤한 사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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