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바리스타 포럼

큐그레이더에 관심이 생겨서 자료를 찾아보던중 자격증이 있더라구요.전망과 따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자격증 따는데 비용이 150~200정도 들더라구요.

비싸서 망설여 지는데 바리스타 자격증보다는 희소성이 있어서 전망에 대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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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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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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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cent

2019-08-09 14:20  #896578

B.ELEMENTARY

당장에 로스터, 그린빈 바이어를 하실게 아니라면 자격증 따시는것 보다 필드에서 근무를 하시는게 훨씬 더 도움 될듯해요. 그 돈으로 고기 사드시고 힘내서 일하시는걸 추천 드립니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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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모금 작성자

2019-08-09 14:31  #896612

@5cent님

바리스타로 필드에서 4년반정도 했는데 회의감이 들더라구요.로스터를 배우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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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ess

2019-08-09 14:39  #896660

B.STARTER

로스팅을 배우시기 전엔 내가 볶은게 왜 이런맛이 나왔고 그에 따라 프로파일 어떻게 수정해야 할지를 알기위해서는 대부분 큐를 먼저 따시거나 아니면 큐 따는 비용이 부담되시면 퍼블릭커핑이라던지 여기저기 커핑하는곳은 다 다니면서 커퍼들한테 도움도 받으시면서 언더 패스트 슬로우 베이크드 등등 결함에 나오는 맛인지 생두 디펙트에 나오는 맛인지 로스팅 어느 구간의 시간이 길어서 짧아서 이런 맛이 나오는지를 판별할수있을때 그때 로스팅을 배우시면 훨씬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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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쓰앵

2019-08-09 17:34  #897272

B.STARTER

150-200면 걍 머신에 그라인더 놓고 집에서 ㅈㄹ 연습하는게 나음 ㅋㅋ 자격증 개나줘가 맞다고 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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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죽걸이

2019-08-13 00:09  #902834

B.ELEMENTARY

큐가 정말 필요한 .. 직종이 아니라면 굳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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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H

2019-08-27 22:39  #938739

B.STARTER

카페 알바생이 방학때 큐그레이더를 따왔길래 어리둥절했던 기억이 납니다...


커피 제조와는 별개로 감별의 영역이기 때문에 로스터 QC나 옥션참가 바이어가 되고 싶다면 배워볼만 한 내용이라고 생각이 들지만 요즘은 큰돈 들이지 않아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존재합니다. 

큐가 있다고 해서 그린빈 바이어를 시키는 업체도 없거니와 여러모로 권장하고 싶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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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류커피

2019-09-01 21:04  #949885

보유자격 없음

오래동안 커피업에 종사하고 싶거나, 커피관련한 일들을 앞으로 하시고 싶으시다면 

저는 추천드립니다. 커피를 마시는 이유가 향미 때문이지 아닐까요? 영역이 확실하게 정해지셨다면 배워 볼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도 작년에 취득하고 현장에서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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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coffee

2019-09-05 00:33  #959276

B.ELEMENTARY

본인의 의지에 달려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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