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원두

딴죽걸이 19.08.22.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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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에 문을 열었으며 미국 메릴랜드의 중심인 아나폴리스에 있으며 뉴욕과 인접한 동부에 위치하고 있다.
미국 동부에는 조지 하웰 커피만 주문해서 마셨는데 어느새 조지 하웰은 어느새 뒤편이고 

ceremony의 매 시즌 블랜드가 나오면 항상 주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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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FEE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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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IDITY : VIBRANT

ELEVATION : 2000 MASL

HARVEST :  WINTER 2018-19

ROAST : LIGHT-MEDIUM

PROCESS : WASHED

CULTIVAR  : ETHIOPIAN HEIRLOOMS + BOURBON + CATURRA + CATUAI

CUPNOTE : Mango, Clementine, Bright

  • 60% Ethiopia Sidamo Ardi | washed Heirlooms
  • 40% Guatemala Antigua Nueva Esperanza | washed Bourbon + Catu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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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 봉투가 봄부터 새롭게 디자인되었다. IMG_2276.jpg 올해   

 

                      세리머니의  로스팅 레벨  2

 

 
ABOUT COF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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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블랜드에 대해서 세레모니는 햇볕이 가득한 열대 계절에 어울리는 

아이스 커피와 뜨거운 커피 둘다 조화롭게 만들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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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의 자극적인 새콤함과 과테말라의 달콤함 그리고 후미의 쌉싸름 

시원한 청량음료를 마시는 거 같다. 

생각을 정리하는 사이 식어버린 커피를 마셔봐도 여전히 맛있다.

망고를 한입 가득 베어 물고 글을 쓰는 착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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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이 주는 시원한 청량감과 에티오피아의 밝고 경쾌한 산미 과테말라의 달콤함이 

잘 어울린다.  따뜻하게 마셔도 망고가 가득 느껴지는 커피를 얼음 가득 채워 마시니 

뜨거운 해변에서 망고 아이스를 주문해서 마시는 착각이 든다. 

 

세레모니 2018 여름 블랜드 

 

추출 가이드 

hario v60, 커피 30g, 물 온도 92도, 400ml 추출 

사용 그라인더

kalita 300gr

 

Bean Profiler에서 사용된 사진 중 일부는  해당 로스터리의 homepage, facebook, instagram에서 발췌하여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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