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팅

요번에 새로운 환경과 새로운 곳에서 로스팅을 하는데

원래 하던 프로파일 그대로 볶고 있습니다

커핑을 하면 가스가 안빠진 텁텁한 맛이 아닌 뭔가 혀가 까끌까글 한 느낌이 납니다

일단 로스팅 환경 자체가 썩좋지가 않구요 배기관들이 너무 꼬여 있고 밖에 항풍기로 끌어올립니다 자연배기 무리...

어쩄든 저는 배기가 원활 하지 못한 원두를 마셔 보지 못해서.. 제가 느끼는것이 맞는지 조금 자세한 설명이 아니지만.. 어떨까요?


배출은 보통 223 도에 2차 보고 바로 배출 합니다 문제는 터닝 포인트가 말도 안되게 낮아서.. 240도에 투입을 해도 75도 정도로 떨어집니다

로스터기가 내부열량을 제대로 갖고 있지 못하는거 같기도 하고...(배기 때문에?) 

로스터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등록된 자기소개가 없습니다. 자기소개 미등록시 블랙워터이슈의 핵심 기능의 사용이 제한됩니다.

댓글 2

profile

블루커피

2019-11-06 06:15

보유자격 없음

경우에 따라 다르겠지만

드럼내 열량이 모자라서 그런듯합니다.

일정이상 화력으로 공기를 밀어줘야하는데

열이 부족하면 드럼내 공기가 정체되서

연기 먹습니다.

1차 파핑 이후입니다.

profile

초코로스터 작성자

2019-11-11 07:46

답변 감사합니다 배기구조를 바꾸지 않는이상 힘들꺼 같네요 ㅠ


2019 . 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