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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매니아이자 분석 화학, 물리학자인 Nasko Panov가 브루잉에 있어서 커피 뜸들이가 미치는 영향에 대한 내용 중 이산화탄소의 영향에 대한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To bloom or not to bloom? 이라는 제목으로 게재된 이 글은 전체 관련 테스트 중 1번째 파트로 추출에 있어서 뜸들이기가 미치는 이산화탄소의 가용성에 대한 부분을 다룹니다.

 

시간을 아껴드리기 위해 요약하자면 Part 1은 실제 블루밍(뜸들이기) 과정에 따라 커피 속에 탄산의 함유량에 실제 영향이 있을까?라는 부분을 다룹니다. 나스코 파노프는 "실제 블루밍으로 제거되지 못하는 이산화탄소가 추출시에 컵으로 옮겨가 탄산의 형태로 존재하여 커피 맛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다." 라는 가설을 증명하려 에어로 프레스를 통한 실험을 설계합니다.   



일반적으로 위와 같은 형태로 이산화탄소는 다양한 형태로 이산화탄소-탄산 평형을 이루는데 다음과 같은 그림으로도 pH에 따라 자연상태에서 화학 반응을 이루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즉 이산화탄소는 일정 조건에서 물에 용해되어 탄산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나스코 파노프는 블루밍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다량의 이산화탄소가 추출된 커피 속에 더 많은 탄산으로 존재하여 커피 맛을 떨어뜨릴 것이란 추론을 제기합니다. 


A higher concentration of carbonic acid will worsen the coffee tas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