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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바트 본사방문 연재기획 #3] 프로바트 유저대상 견학프로그램 에세이

2015-07-26


외부 기고자 5cent - 블랙워터이슈 에디터

※ 본 연재는 프로바트(PROBAT)의 한국 공식수입원인 (주)코이너스인터내셔날Viewer에서 국내 프로바트 사용자 1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프로바트 본사방문 워크샵에 동행하여 취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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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프로바트 유저대상 본사견학 프로그램 에세이


* 본 편은 프로바트 견학 프로그램에 동행한 에디터의 주관적 견해를 바탕으로 작성 되었으며 
프로그램 구성이해를 돕기위해 전체 과정을 스케치하는 형식으로 제작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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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로스팅머신의 명가 프로바트(PROBAT)로 향하는 여정. 프로바트가 독일의 북서부에 위치하여 네덜란드 국경과 닿아있는 덕에 일행이 몸을 맡긴 항공편은 인천으로부터 암스테르담 스키폴(Schiphol)공항으로 향했다. 약 10시간의 비행 후 입국장에서는 장거리 비행을 막 마친 일행을 픽업하기위해 준비하고 있던 프로바트 직원들이 일행을 반갑게 맞아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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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일정 중 항상 세대의 픽업차량이 제공되어 여유있게 이동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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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일정 중 일행이 묵었던 The Rilano 호텔


육로로 약 두시간여를 달려 도착한 릴라노호텔은 프로바트 본사가 있는 에머리히(Emmerich)와 인접한 클리브(Kleve)에 위치해 있었고 지어진지 얼마안된 깔끔하고 감각적인 비즈니스 호텔이었다. 1층엔 여러곳의 레스토랑, 바와 간단한 사무업무를 볼 수 있는 비즈니스룸이 있었고 미니바가 별도로 갖춰져 있지 않고 방마다 음료와 네스프레소캡슐커피가 무료로 제공되고 있는것이 인상적이었다. 짐을풀고 밤 10시반까지 대낮같이 훤한 유럽의 백야를 즐기며 가볍게 일행들과 인사를 나누는 자리를 가진 후 숙소로 돌아가 여독을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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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본사건물 앞에는 방문일행을 환영하는 국기가 게양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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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일정내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통역을 담당해주신 (주)코이너스인터내셔날의 변종화팀장님과 프로바트의 더크 부사장


견학, 토론, 실습, 스터디 등의 알찬 구성으로 채워진 일정은 이튿날 오전부터 바로 시작되었다. 프로바트의 Mr,Dirk 부사장은 가장먼저 우리를 맞아 앞으로 진행될 일정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해 주었고 이어 프로바트의 창업가문 중 김본(Gimborn)가의 4대손인 박물관장 Mrs.Abbing 여사가 박물관투어를 시작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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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이 역시 프로바트 제품이라고 소개하며 시연했던 소형 핸디로스터





l 프로바트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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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넓은 창으로 인한 채광덕에 개방감이 탁월했던 프로바트 박물관 "Kaffee Techn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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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필자가 박물관에서 본 머신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G.S.10모델


앞서 소개해드린바 있는(프로바트 박물관편) 박물관에서 본 다른 로스팅머신에 비해 필자는 유독 위의 모델을 보며 많은 생각을 했었다. 입구와 가까운 곳에 위치했던 탓도 있겠지만, 꽤나 컴팩트한 사이즈의 가스식 수동 드럼로스터라는 점과 우직해 보이는 외관이 마음에 들어 유심히 보다가 생산년도를 체크해보니 1905년부터 1910년. 우리나라가 일제의 침탈로 인해 어둠의 시간을 겪고있을 당시 독일에서는 이런 머신으로 커피를 볶아 마시고 있었다니. 완벽하게 대조적인 상황에 놓여있던 두나라가 이제는 같은수준의 제품과 문화를 소비하는 위치에 나란히 서있다는 생각에 순간 가슴이 뭉클해지기도 했다. 박물관이라는 공간이 주는 정령주의와 같은 묘한 기분탓도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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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현재는 단종 된 3kg 용량의 로스터 LG3


한편 의외로 단종 된 머신라인업에 대해 큰 관심이 모아지기도 했다. 사진에 보이는 3kg 용량의 LG3. 1.2kg의 프로바티노와 5kg의 P5모델의 최소배치가능 용량사이에서 포지션이 애매하다는 이유로 단기간만 생산되었다가 단종 된 머신이라고 소개 되었으나 견학프로그램에 참석한 분들은 일제히 입을모아 시장성이 있을것 같다는 예측을 앞다퉈 내 놓았다. 소형 샵로스터 시장이 팽창하고 있는 상황에서 프로바티노 유저들이 P5로 넘어가기 전 딱 3kg정도 용량의 대안이 필요하다는 진단. 글쎄, 프로바트에서도 많은 고민을 하고 내린 결정이었겠지만 필자에게도 역시 3kg용량 재생산 주장은 조금 설득력있게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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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회사 로비에 설치되어있던 에스프레소바


박물관 견학을 마치고 로비로 돌아 왔을 때 본 프로바트 에스프레소바. 라마르조코의 GB5와 말코닉 K30모델을 사용하고 있어 순간적으로 프로바트와 함께 라마르조코, 말코닉이 탄자니아의 작은농장을 후원하는 송와프로젝트를 떠올리게 했다(우연한 조합이었을수도 있지만). 오전 티타임 및 점심시간 무렵에는 대부분의 직원들이 커피한잔씩을 와서 즐기는것 처럼 꽤 북적이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직접 방문하거나 기사를 통해 이와같은 에스프레소바가를 사내 네트워킹의 장으로 잘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을 접할때마다 그들의 기업문화에 부러움을 느끼곤 한다.




l PEEZE 로스팅팩토리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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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대형 태양열 집열판이 인상적이었던 PEEZE 로스팅팩토리의 전경


박물관 견학에 이어 네덜란드에 위치한 PEEZE 로스팅팩토리에 방문했다. 이 공장은 약 20여년전에 공장 전체의 설비를 프로바트 제품으로 세팅하여 현재까지 운영해 오고 있는 곳이었는데 본사견학프로그램의 하나로 PEEZE 공장방문을 넣을만큼 프로바트와 20여년간 좋은 파트너십을 유지해오고 있다고 소개 되었다. 원두 포장기계를 제외한 크고작은 전체의 설비를 모두 프로바트로 설치하고 현재까지 잘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보다 더 큰 신뢰의 기반이 될 수 있는 요소가 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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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로비에 위치한 실시간계측장비


PEEZE공장의 로비에는 위의 사진과 같은 디스플레이를 통해 시간으로 현재까지 사용된 물, 전기의 양과 탄소배출량을 표시하고 있었다. 회사 정문에 설치한 대형 태양열집열판에서 느꼈던 환경에 대한 관심을 재차 확인할 수 있었다. 물론 이를위한 설비비용또한 만만찮겠지만 커피로스팅산업이 발전함에따라 이와같은 노력이 함께 수반되어야 함을 직접 보여주고 있는 좋은 예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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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로스팅 전 생두를 처리하는 대형 사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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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프로바트의 공장컨트롤시스템 파일럿(Pilot)


대형 로스팅설비가 설치 된 공장이니만큼 입장전에는 다소 후텁지근할거라 예상했으나 실내는 꽤나 쾌적했는데, 공장 관계자의 설명에 따르면 백필터를 통해 쿨링시브, 사일로, 디스트리뷰터로부터 발생하는 모든 먼지를 빚진처리하여 실내로 유출되지 않도록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월간 최대 100톤을 생산하는 대형 로스팅팩토리였지만 포장라인을 제외하면 대부분 자동화 되어있었고 프로바트의 컨트롤시스템인 파일럿을 통해 소수의 관리자들이 모니터링 하며 설비를 제어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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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로스팅 시 발생하는 채프 처리시스템


개인적으로 가장 재미있었던것은 채프처리시스템 이었다. 위의 사진처럼 로스팅시 발생하는 채프에 수분을 공급하고 압축하여 길쭉한 덩어리형태로 배출하는데 이건 비료로써 재활용 된다고 한다. 소형 샵로스터를 운용하시는 분들도 채프처리를 고민하시니 월 100톤가량을 로스팅한다면 그 양도 굉장할 텐데 꽤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최근 블랙워터이슈 기사를 통해 소개된 내용에 따르면 채프로 발생되는 실버스킨에 항산화 물질이 있고, 열을 가했을때 더욱 활성화 된다고 하니 비료로써 좋은 기능을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l 프로바트 본사 제조공장과 R&D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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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외부인에게 공장내부를 좀처럼 공개하지 않는것이 일반적이나 프로바트측의 배려로 공장 내부를 들여다 볼 수 있었다. (단, 사진촬영이 금지되어 직접 촬영은 불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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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공정은 자재를 운반하는것 외에, 철판을 크기에 맞게 가공하거나 조립하는 등 전체의 공정이 수작업으로 이뤄지고 있었다. 소형 삽로스터 뿐만아니라 산업용 대형로스터 및 프로바트 그라인더 역시 생산되고 있었는데, 사진과 같이 곧 출하하여 전세계의 현장에서 제 역할을 할 머신들이 나란히 정렬하여 조립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을 보니 왠지 왠지 늠름하고 대견해 보이는것이 마치 군생활을 연상하게 할 정도였다. 든든해 보이는 프로바트의 디자인적 특성도 한몫하지 않을까. 공장 투어를 맡은 프로바트 트레이너 마르셀(Mr.Marcel)은 공장 곳곳으로 일행을 안내 해 주었고, 끝으로 미국지사가 생산하고 있는 프로바트번스(Probat Burns/내수용) 제품을 제외 한 프로바트의 모든제품은 독일에서 출고하고 있으며 엄격한 퀄리티컨트롤(QC)을 통해 고객들에게 최고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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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프로바트유니폼을 입고있는 프로바트 생산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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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프로바트 유니폼을 입고있지 않은 트레이니(Trainee)


또한 프로바트는 에머리히 지역의 교육기관과 연계하여 학생들의 인턴쉽을 진행하고 있었다. 우리가 공장을 방문했을 당시에도 공장내에서 프로바트 유니폼 착용여부로 직원과 트레이니를 구분할 수 있었는데 교육기관에서의 이론교육과 함께 프로바트 현장실습을 3년 간 이수할 경우 엔지니어로 채용될 수 있다고 했다. 또한 중소도시 정도의 규모인 에머리히에서 제조업을 바탕으로하는 기업들이 직원교육을 위탁하기도 하는 등 지역사회에서도 오랜 전통에 걸맞는 사회기여도를 실천하고 있는것으로 보였다.




l 로스팅 실습과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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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통제변인을 통한 로스팅 및 토론과정을 진행한 (주)코이너스 인터내셔날의 김철민주임님 과 Mr.J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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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주)코이너스인터내셔날의 김종현과장님


다음날, 2개조로 나뉘어 로스팅 이론 심화과정과 로스팅실습을 동시에 진행하였다. 색도계를 통해 동일한 수준에서 배출하되 로스팅시간을 달리 가져가는 방법으로 변인을 통제하고 각 네가지의 샘플을 커핑해보며 로스팅디벨롭과정에 대한 실습과 토론을 진행하였다. 프로바트를 사용하고 계신 프로페셔널 로스터분들이 참석하신터라 모두 능숙하게 제시 된 변인에 맞는 로스팅을 시연하였다. 재밌게도 커핑을 통해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며 디벨롭 과정에 대해 토론하던 중 각 샘플에 맞는 추출방식에 대해 얘기하다가 결국 에어로프레스와 하리오 V60로 추출하기까지 해봤다. 예상한대로 적절한 추출방법이었는지는 기억이 흐릿하나 프로바트 본사에서 직접 브루잉 해본다는 특별한 경험이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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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로스팅 이론 심화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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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날 진행 된 로스팅 심화과정에서는 마르셀의 프리젠테이션과 페이퍼를 통해 로스팅이론, 과정에 따른 생두상태변화, 성분변화, 열전도 등에 대한 내용이 진행되었다. 본 에디터는 개인적으로 로스팅에 관심을 두고 있는 정도의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꽤 흥미를 느낄 수 있는 흐름이 이어졌다. 특히 이날 마르셀이 공개한 모든 자료가 외부의 인용자료가 아닌 프로바트 R&D센터의 실험으로 부터 나온 데이터를 기반으로하고 있어 신뢰성을 충분히 갖춘 내용의 프리젠테이션이었다고 생각했고, 실제 현장에서 로스팅을 하고 계신 참석자분들은 현장경험으로부터 던진 질문과 토론내용을 통해 필자보다 더욱 유익한 정보를 많이 얻어가셨으리라 생각된다. 사전에 소개 된 일정 중 솔직히 흥미로울것이라 기대하지 않았던 코스였으나 다녀온 후에 내용을 정리하며 돌이켜 봤을때 가장 남는것이 많았던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l R&D센터에서 본 산업용 장비들

관련내용 : 로스팅산업의 미래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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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프로바트 R&D센터내부. 클라이언트가 대형설비를 직접 테스트 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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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산업용 그라인더 UW300를 테스트 하는 모습


평소 가까이에서 접할 수 없었던 모습인 산업용 장비를 보고 직접 가동해 보는것 또한 좋은 경험이었다. 대형 샵로스터마저도 아담하게 보이도록 만드는 산업용 장비의 위용또한 볼거리였으나 처리속도와 방법을 고안한 고도화 된 기능들에 대한 설명을 들을때마다 내가 알고있던 커피로스팅이라는 개념을 뒤흔드는 완전히 다른세계가 존재함에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 단지 대형화가 아니라 커피로스팅의 미래를 조금이나마 예측할 수 있도록 해준 계기랄까. 최초 개발되었던 볼로스터가 드럼형태로 개선되어 보편화 된지 100여년이 지난 현재, 다음세대에 로스팅머신의 형태가 어떤 모습으로 바뀔 수 있을지 기다려 보는것 또한 시장을 바라보는 재미있는 관전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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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프로바트가 위치한 에머리히를 끼고 유유히 흐르던 라인(Rhein)강





l 마치며


1868년부터 오늘날까지 이어온 오랜 역사의 프로바트. 원칙과 전통이라는 슬로건만을 뒤따르는 것은, 자칫 유연함을 간과하여 시대변화에 뒤쳐지는 위기에 봉착할 수 있다. 그러나 프로바트가 단지 그것만을 고수하는것이 아니라 시장의요구와 기술의 발전을 커피로스팅산업에 접목시키며 다음세대의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는 것을 이번 방문을 통해 확인 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프로바트가 리딩기업으로서 시장을 선도하며 산업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기대한다.



본 견학 프로그램 동행취재에 협조해주신 PROBAT의 공식수입원 (주)코이너스인터내셔날에 감사드립니다.




Emmerich am Rhein PROBAT

2015.06.15-17


제작지원 :(주)코이너스인터내셔날Viewer

<블랙워터이슈 컨텐츠팀 : bwmgr@bwissu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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