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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https://www.fivesenses.com.au/blog/grinding-at-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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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짜 세테270Wi, 가정용 에스프레소용 그라인더의 마침표





최근 홈카페 시장의 성장으로 상업용 에스프레소 머신 및 그라인더 브랜드들에서도 홈카페를 염두에 두고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그 가운데 바라짜社의 그라인더 모델들은 국내 홈카페 사용자들에게 특히 친숙한 브랜드이다. 특히 버추소는 국민 그라인더라고 불릴만큼 가정용 에스프레소 머신 시장에 최적화된 가격과 성능으로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은 모델이다. 이후 홈카페 시장이 전문화되면서 이제 온디맨드(On-demand, 분쇄된 커피량을 원하는 양만큼 그라인딩하여 담는 기능) 기능도 홈카페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가 되어가는 모습이다. 추출 직전의 분쇄가 커피 추출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지 많은 소비자들이 인지하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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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은 배경에서 바라짜社 Sette(이하 세테) 모델의 출시는 꽤나 적절했다. 기존의 홈카페 시장에서 온디맨드 그라인더들은 너무나 높은 가격대로 진입 장벽이 높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세테의 출시(특히 270Wi 모델)로 이제 홈카페의 온디맨드 시장도 더욱 활기를 띄게 된 것이다. 세테의 라인업에는 총 3가지 모델이 있는데, 30AP, 270, 270Wi 모델이다. 각 모델의 차이점은 기능상의 차이이다.


 
  • 30AP 모델은 엔트리그 그라인더로 이제 막 에스프레소에 입문한 소비자들에게 적합한 그라인더이다. 30여 단계의 입자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그라인더이다.
  • 270 모델은 말 그대로 270단계의 분쇄도를 조절할 수 있는 모델로 마이크로 단위의 입자 조절이 가능하다.
  • 270Wi 모델은 270단계의 분쇄도에 더해 대만의 아카이아 스케일과의 협업을 통해 분쇄 즉시 포타필터 바스켓에 담긴 분쇄량을 측정하며, 0점 기능 역시 가능하다.


버추소에서 세테 270Wi까지 가정용 그라인더에서 코니컬 버셋을 차용하고 있는 바라짜社에서는 270Wi 모델을 통해 가정용 온디맨드 그라인더의 시장을 활짝 열었다고 볼 수 있다. 4월 5일까지 Sette 270Wi 모델은 블랙워터포트에서 3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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