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토픽

코바커피 17.03.01. 16:11
댓글 11 조회 수 3239

안녕하세요~ 현재 즐겁게 커피를하는 30살 코바라고 합니다.

최근 숏타임 로스팅과 롱타임 로스팅에 관한

생각을 많이 하고있는데요

화력을 강하게 줘서 짧게 로스팅한 경우 플레이바의 스펙트럼이 늘어나고 선명하면서 산미의 강도 또한 올라가고

화력을 상대적으로 약하게 줘서 길게 로스팅한 경우 플레이바는 플렛해지면서 은은하고 산미는 (숏타임에 비해)좀더 부드러워지고.

물론 생두에따라서 추출방식에 따라서 달라지겠지만 종합적인 선호도와 생각들이 궁금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화려하고 플레이바가 선명한 커피도 즐기는편이지만 은은하면서 부담없는쪽을 좀더 선호합니다.

등록된 자기소개가 없습니다. 자기소개 미등록시 블랙워터이슈의 핵심 기능의 사용이 제한됩니다.

profile

댓글 11

profile

코바커피 작성자

2017-03-01 17:54  #227408

보유자격 없음
아 그리고 배전도는 동일하다는 가정하입니다.
profile

키맨

2017-03-01 22:05  #227524

B.STARTER
경험 상으로는 숏타임을 하면 복잡한 맛이나 튀는 맛들이 생겨나는데
롱타임을 하면 둥글 둥글한 맛이 납니다
제 경험상으론 ..
물론 어떤 생두를 쓰느냐
그 숏타임이나 롱타임에 기준이 어느정도냐
어느 기준에 배전도냐에 따라 또 틀려지기는 하지만 ...
profile

2017-03-02 19:51  #228068

보유자격 없음

어떤 생두를 써서 할 지가 중요할거 같네요.

 

복합적인 생두를 비싸게 사서 구지 그걸 질질 끌어서 플렛하게 마실 것인지.

 

애초에 산미없고 플렛하고 저렴한 가격의 생두를 빠른 시간내에(돌리는 시간도 결국 돈) 끝낼것인지.

 

저는 그래요.

profile

코바커피 작성자

2017-03-02 20:31  #228099

보유자격 없음

흠 결국은 생두에 따라서 다르군요

좋은향미들을 많이 갖고있는 생두라면

그 향미들을 다 살리는편이 좋을테고

약간 불쾌하고 튀는 향미가 있다면

조금 둥글둥글해지게 해주는게 좋을테고...

profile

Q1

2017-03-03 00:17  #228182

B.STARTER

생두 수입&유통 회사에서 근무 합니다. 생두의 장점을 끌어내고 단점을 다듬는 상업 로스팅이 아니라 생두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로스팅을 주로 하게 됩니다. 따라서 짧은 로스팅을 선호합니다. 주로 어떤 목적으로 커피를 취급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겠다는 생각입니다.

profile

토종바리스타윤석준

2017-03-03 01:28  #228214

보유자격 없음

음... 그때그때다른데 저는 사먹을땐 캐릭터가 명확한게좋구요 만들땐 단점을보완하려고해봅니다 사먹을땐보통 처음보거나 생소하거나 기대가되는녀석을 결정하기때문이구요 집에서 개인적으로 마시는커피는 로스팅을할때 해당생두의 노트를보고 살리고싶은 플레이버계열을 결정해서 그계열노트의 또렷함을잡아내고 단점을최소화시키려고해요

profile

밥시른돼지

2017-03-03 09:31  #228284

보유자격 없음

저는 생두에 따라 특징에 따라 짧게 가기도 하고요.. 길게 가기도해요.. 

생두가 가지고있는 특징을 잘 살릴 수 있는 로스팅을 합니다. 

저도 컵노트를 보고 살리고 싶은 향미에 집중해 로스팅하려고 합니다. 

profile

꼴통

2017-03-03 14:14  #228441

B.ELEMENTARY

[숏타임 로스팅], [롱타임 로스팅]...을 판단하는 기준 시간은 무엇인지요?절대적이기 보다는 상대적인 개념인데~~

profile
@꼴통님

그러니까요  열풍? 반열풍?  직화?  5~7분?  7~11분? 12~15분? ........??? 몰라서 그럽니다 궁금.....

profile

커피지기

2017-03-16 18:47  #233929

보유자격 없음

선호할 수 없는 50:50의 선택이군요.

2가지방법의 장점을 모두 살리는 그런 로스팅을 찾으셔요~

profile

때롱

2017-03-20 17:43  #234730

보유자격 없음

저는 생두의 컵노트에 나와 있는 특성과 정해진 샘플 로스팅을 통해 판별한 뒤에 살리고 싶은 향미와 맛에 집중하여 로스팅 하는데 그에 따라 로스팅 방식을 정합니다. 따라서 제 생각에도 로스팅 방식은 상대적인 듯 합니다.

GSC 엑스포에서 공개된 신제품들 BY 5 SENSES
아카이아의 새로운 커피 툴 : 커피 빈 계량 저울 Orion... 4
VST 대용량 바스켓이 나왔네요. 25g 짜리 바스켓입니다.
새로운 바리스타 허슬 탬퍼 프리오더 중이네요.
고릴라 버 테스트 리뷰 FCPCOFFEE
ROR이 원두에 미치는것은??
커피에서 느끼한 맛이 난다는 것은... 9
Aunty Pegs 의 빌트인 시네소 머신과 추출 바 시스템
보일러 스케일 문제 예방을 위한 파라곤 社의 연수화 ...
커피에 계란을 넣는다고?? 실제로 해보았다. 15
로스팅후 테이스팅의 관하여 12
니트로 커피의 시대는 갔다. 헬륨 인퓨전 커피 [COFFHE] 8
영국스타일 스티어링 디스트리뷰션 툴 런디니움 스티어...
삼거리포트 스트릿(3TREET) 사용후기 입니다/ 2
바라짜, Sette 시리즈의 새로운 버전 Sette 30과 새로...
시네소 머신 디스케일링 방법 소개 영상
바라짜 세테(Sette) 관련 이슈와 정보 3
커피의 수용성 성분, 추출 그리고 TDS에 대한 직관적인... 6
커피베리 커피에 대해 정보 좀 알려주세요 1
테츠 카츠야가 공개하는 브루잉 방법 "Four-Six M... 24
15분 만에 콜드 브루 커피를 만들어내는 진공 콜드 브... 5
커피의 등급에 따라 어떤 차이가 가장 클까요 ? 7
안녕하세요 바리스타 연습생입니다. 4
에스프레소 머신 셋팅의 최대 변수에 대한 견해? 10
안녕하세요? 책추천좀 부탁드립니다 14
숏타임 로스팅과 롱타임 로스팅 11
브레빌이 만든 디자인 멋진 네스프레소 호환 캡슐 머신... 1
번거로운 그룹헤드 청소는 이제 그만! 에스파쫄라가 판... 8
농도와 수율의 관계 문의드립니다. 8
그라인더 날의 크기에 관하여 6
콜드 브루 장비에 대해서 .. 2
나의 매장의 커피바 세팅은? 12
OXO Cold brew 간단사용기.. 2
팀윈들보의 Pour over 따라하기 6
스파웃이 달린 포터필터로 추출 할때 한쪽으로 쏠려요... 6
DECENT ESPRESSO MACHINE 의 다음 제품? 5
[펌] 엔제리너스, 'SCAA 골든머그' 프로모션 진행, 드... 1
로스터기의 분류
안녕하세요! 방수되는 정밀 저울추천해주셨으면해서 연...
커피의 쓴 맛을 없애는 기괴한 방법? 7
스타레소2로 상업용머신이 부럽지 않은 쫀득한 에쏘를... 4
탬핑과 바스켓 림 청결을 한번에 ㅎㅎ 5
「제2회 블랙워터크런치 ― 커피로스팅」과 관련된 설문...
말코닉 USA 독점 판매 그라인더 GH-1 공식 브로슈어 1
에스프레소 머신 그룹간 유량 편차 문제 12
바리스타 허슬 탬퍼가 슬슬 배송되고 있나 봅니다. 1
스페셜티 질문 입니다 1
누오바 시모넬리의 열교환식 머신 뮤지카를 듀얼 보일...
라마르조코 GS/3의 신형 메커니컬 패들 내부 살짝
서구식 POUR OVER 와 일본식 핸드 드립은 어떤 차이점...
라파보니용 추출 압력 게이지 "Naked"
Bulletproof Coffee Recipe
2017 미국 바리스타 챔피언쉽 USBC - COFFEE CHAMPS KN...
에스프레소 추출, 도피오를 주문했는데 싱글 바스켓으... 3
보다 강화된 EK43 BURR 마운트 플레이트 - ACE Sheer P... 2
커피 추출에 마이크로 단위로 그라인딩 된 커피를 사용... 1
레버식 에스프레소 머신의 내부 구조 및 추출 원리 | P...
【옐로우 아이디 Q&A】 콜로이드의 정의와 로스팅... 1
투샷으로 제공하는 커피가 과연 미덕일까요? 6
소비자에게 제공되는 정보에 대하여 3

2021 . 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