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토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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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전 리테일 그라인더를 사용할때 반드시 원두는 그라인더 구동중에 투입을 하여하 한다는 말을듣고 계속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균일도'가 저하된다는 단순한 이유만을 인식하고 있는데 좀더 자세히 두 분쇄 방식이 어떻게 다른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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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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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ic

2019-04-15 23:27

B.STARTER
1. 구동 전 - 모터가 회전을 시작하며 플랫 날을 통해 원두가 깎이기 시작 (ex. 회전이 0 에서 시작 >> 이후 최대값인 x 로..) 2. 구동 후  - 모터의 최대 RPM x 에서 시작 >> 종료 직전까지 x 값 유지) 글이라서 표현이 애매하지만 모터를 구동 시켜서 모터의 원래 회전 속도를 일정하게 만든 뒤에 원두를 투입하면 '일정한 속도로 그라인딩 되기 때문에' 균일성을 좀 더 기대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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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 작성자

2019-04-17 22:08

혹시 ㅜㅜ 가위로 비유 했을때 가위가 가는 방향이 같으면 가위질의 속도랑은 균일도와 무관하다고 생각되는데 그라인더에서의 일정한 속도에 따라 어떤이유에서 커피의 입자가 균일하다는 결과가 완성되는 건가요???? 아니면 모든 그라인더의 구조가 최대구동속도에 맞춰진 메커니즘 이기 때문에 그원리를 따르기위한 이유인지 여쭤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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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ic

2019-04-18 09:38

가위와는 전혀 다르죠...
흠.. 질문하신게 글로 설명하기 복잡할거 같은데

이참에 관련 자료 찾아서 공부해보세요
RPM에 따른 커피 파우더 입자 크기  라던지

유튜브나 구글 검색하면 자료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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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지사키소

2019-04-18 10:18

B.STARTER
작년 KNBC 신창호 바리스타 관련 글을 찾아보심 좋을듯합니다
콩이 들어가있는상태에서 전원을 켜서 그라인딩시 다르게 한것보다 미분발생량이 증가되어 향미표현면에서 좀더 강점이 있었다는 주제로 시연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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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지사키소

2019-04-18 10:19

다만 EK43등 대형 버를 사용한 리테일 그라인더의 경우, 날이 크기때문에 초기 동작에 소요되는 동력이 커서, 라이트 로스팅된 콩을 넣고 켤경우, 동력이 부족해 가끔 날이 껴서 안도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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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처럼생김

2019-04-18 11:15

B.STARTER
물체가 회전하고 있을때 물체는 회전하는 방향으로 계속 회전하려고 하지요. 이것을 회전관성이라 합니다.
그런데  회전하고 있는 물체에 회전방향으로 돌림힘이라는 것이 작용하면 물체의  회전관성이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즉  회전상태에서 콩이 들어갈 경우 콩으로 인한 회전관성이 떨어진 상태에서 그라인딩이 유지 되기때문에  분쇄의 일정한 속도를 유지하지만   초기부터 넣어둔 콩으로 인한 그라인딩은 작동시 맞춰둔 rpm속도에 근접하는데 시간이 걸릴뿐더러 돌림힘까지 작용하니 총 두 번 !  속도에 관여를 하는거지요 이에 따라  분쇄 분포도에 욍향이 미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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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태

2019-04-21 21:37

보유자격 없음
두 가동 방식에 따른 추출에 영향을 주겠지만
그것이 어떠한 좋은 것을 가려내는데는 판단이
되지 못할듯 싶습니다.
만약 그걸 가려냈다면 아마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호퍼에 원두를 가득 담아쓰는 일반
에스프레소 그라인더는 잘못된건가 부터 다시
생각해야할지 모릅니다. 
그라인더 가동 후 사용에 대한 의견 분분은
커핑이라는 과정에서 일률적인 변수 통제를 하기위함에서 아마 지정된 프로토콜을 우리내 바 안으로 가져오면서 논쟁이 된듯합니다. 
마치 그 과정에서 하는 행위는 모든게 올바르다라는
인식이 이상하게도 큐하시는분들 사이에서 있거든요..
(모든분들은 아닙니다.)

커피라는게 어찌되었든 맛이 있는 바운드리 안에서
추출되면 되는것이지 꼭 여기에 들어 와야해 라는
모조라는 장비도 사실 문제죠...
1.15%에 수치넣어먹어보고 맛있었던 기억이 없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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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홍

2019-04-22 12:55

어찌되었든 맛있는.바운드리 안에서란 말 참으로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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