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1일동안 안보기
한국어
Ϲ

회원간 물품거래






롤링배너1번


미토스 플랫버 그라인더를 매장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침에 열심히 셋팅을 잡아 놓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추출시간이 짧아지고
​​과소 추출 뉘앙스의 커피가 나옵니다
분쇄도를 가늘게 해서 셋팅을 수정을 하였고 
다음날 아침 셋팅을 잡을때는 전 날 근무시간에 
분쇄도를 가늘게 했던 만큼 날이 쪼아져 있습니다 

영업중, 어떤 요소 때문에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지 
예방법이나 해결법이 있는지 
좋은 지식을 가지고 계신 분들께서는 
공유해주사면 감사하겠습니다 : )

댓글 '4' ※ 태그 기능 : "@닉네임"(회원만 해당)

profile

권바리 + | 추천: 1   비추천: 0

미토스가 아니라도 모든 그라인더 호프통안에 있는 원두는 날씨의 온도영향에의해 커피가 녹고 안녹고의 문제아닐까요
아침 점심 저녁 셋팅값이 바뀌는것도 모두 매장실내의 온도 영향이라 생각하기에 실내온도 유지또는 그때마다 입자셋팅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profile

바보입니다 + | 추천: 1   비추천: 0

히팅 기능을 사용하시면 아침 셋값보다 분쇄되는 그라운드 빈의 온도가 올라갑니다. 그라운드 빈의 온도상승은 추출 속도를 빠르게 합니다. 따라서 추출수율은 감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매장의 온도가 많이 떨어졌다면 빈의 온도도 덩달아 떨어져 추출속도가 많이 느려져있을 수 도 있습니다. 매장에서 빈온도를 중심으로 셋값을 잡고 히팅 챔버 기능을 사용하지 않는 것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라운드빈온도가 매우 높다면 추출수의 흐름이 과도하게 빨라 아무리 메시가 얇아도 바디가 매우 라이트하고 워터리 할 수 있으니 한번 확인 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profile

제대로 써봐 +

미토스 1,2 다쓰고 있습니다.
미토스 1의 경우
히팅기 뽑아놔도 제대로된 러쉬 한번 만나면
(1~2시간 풀타임 사용)
손도 못댈 만큼 뜨거워 집니다.
얼음 가져다 대면 바록 녹음

그라인더 날의 온도가 그만 큼 올라가면
결과 물이야 뭐 ㅋㅋ
profile

노마 + | 추천: 1   비추천: 0

실내 온도 문제 같습니다. 히터 틀어 주세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