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라운지

안녕하세요 88coffee입니다.

"6분 빈 온도 210도 배출" 그래프 만들기

단 ROR완만한 하강 그래프 만들기 입니다.


사용한 생두는 노갈레스

코드-TO-26

지역 -Tolima

가공 방식-Washed

입니다.

https://www.cafenogales.co.kr/product/to26

Code : TO-26 Region : Tolima Farm : El Mirador Packing Size : 24kg(Vacumm Pack) C...


 

-첫 번째 그래프-

초기 ROR 값이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높게 찍혀서 안되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계속 진행되는 상황을 보고 싶어서 끝까지 로스팅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3분부터 최종까지 열값이 낮아서

207도에 배출되었습니다.


커핑 관능 평가 - 분쇄향은 좋았지만, 덜 익은 성향이 났습니다.



-두 번째 그래프-

19번 수정 만에 감을 잡은 그래프입니다.


너무나도 기쁜 순간이었습니다.

드디어 ROR 데이터 값을 이해하고 대입하였습니다.


분당 빈 온도를 생각 후 +40~45도를 하여 에어 온도를 맞추었습니다.

그리고 초기 ROR 값을 얻기 위해 1분까지는 조금 낮게 잡아주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부분은 회색 선인 쿨 다운 데이터 값이었습니다.

80을 최대로 사용했고(더 높일 수도 있지만 이종훈 바리스타님 글을 보니 그 이상으로 할 시 원두가 빠져나간다고 하여서 그 이상은 해보지는 않았습니다.)

4분~5분 사이에 조금씩 ROR 그래프가 튀어서 다음번에는 그 이후까지 쿨 다운 데이터 값을 최대로 해보고자 했습니다


커핑 관능 평가 - 분쇄향은 많이 좋지 않았지만, 물 붓고 식어가면서 맛이 가장 안정적이었습니다.


그래도 약간의 덜 익은 맛이 났습니다.




-세 번째 그래프-

제가 생각하는 가장 깔끔한 그래프입니다.

2번 그래프에서 말한 대로

쿨 다운 데이터 값만 수정하였습니다.

덕분에 아주 완만한 그래프가 그려졌습니다.


커핑 관능 평가 - 가장 맛있을 줄 알았는데

분쇄 향은 가장 좋았습니다.

물 붓고 식어가면서 점점 덜 익은 맛이 지배적이었습니다.


그래프가 예쁘다고 맛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 숙제를 하는 이유는


데이터 값을 직접 계산할 수 있고


직접 계산한 데이터 값을


상품 로스팅에 대입할 수 있으면


어떤 로스팅 기기 던


로스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저는 아직 안됩니다.-


-가장 맛있는 그래프는 40g 90%성공한 그래프였습니다.-

https://blog.naver.com/knj0315/221752182975


감사합니다

이상 88coffee 였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 참조 부탁드립니다.

https://blog.naver.com/knj0315/221766068007

profile

ABOUT ME

커피만이 아닌 모든 부분에서 성장하고 싶습니다.
일반회원
B.ELEMENTARY
블루보틀 최종합격하신 분 계신가요?? 11
산미가 좋은 커피는 왜 좋은커피라고 하는지요? 7
로부스타를 섞어서 시험해보았습니다.ㅎㅎ 7
과학자들이 찾아낸 ‘이상적인 커피 추출법’ 12
수전증과 커피 22
직원 채용도 어렵네요~~ 17
이지스터 vs 스트롱홀드 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5
머신 온도(추출수 온도)와 추출 시간 질문드려요 4
2020년 경자년 새해 복 많이들 받으십시요^^ 4
3일간의 커피 금식 후의 첫 모금... 4
종로 탑골공원 할아버지들께 스페셜티 커피를 드렸습니다 14
비싼 생두 1KG를 성공적으로 로스팅 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2
에스프레소 추출시 추출량과 그라인더 조절 5
아이패드 포스 써보신분 계시나요 6
- 5
카페취업 관련 15
LA에 가볼만한 카페가 있을까요 ? 7
시나몬게이트 _ 바리스타허슬 26
커피를 하도 마셨더니 잠이 안오네요. 4
춘천의 커피 맛집...^0^ 4
안녕하세요 핸드드립을 공부하고자 하는 커린이입니다.ㅎ 6
에티오피아 커피 산미 질문입니다. 8
이카와 프로 V3 로스팅(샘플 로스팅) - 숙제 NO.2(6분 빈 온도...
커피머신 추천 부탁드립니다. 11
높이가 2미터 정도 되는곳인데 로스터기 질문입니다.
핸드드립한 코빈즈 과테말라 커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2
스타벅스가 아닌 다른 커피숍을 가보는건 어떨까? 카페추천 듁... 4
더치 내릴 때 자꾸 홍수가 나는데 원인을 잘 모르겠네요 4
블루보틀은 복리후생이 어떤게있나요? 1
최근에 블루보틀 면접 보신 분 계신가요? 5
요새 스토브리그 다들 보시나요? 7
내츄럴 프로세싱의 당분 : Sugars in Natural Processing [Bar... 8
면접 또 탈락.. 42
핸드드립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12
커피 추출의 끝판왕 | 4강 세계관의 확장 로스팅편 4
언제, 또 왜 하필 커피였나요? 30
[2] 필터커피 추출 후반부 배수 저하 현상 테스트 25
[고민상담] 정직원 채용공고를 통해 입사했는데 정규직 근로계...
로스팅을 밑바닥? 부터 시작해보신 로스터가 계시다면 조언 구... 6
4일만에 정규직 잘렸습니다 42
커피 관련 소규모대회부터 이름있는대회까지.. 1
요즘 12
디카페인의 배전도 4
에휴 11
에스프레소 추출관련 7
[유튜브] 상하이 커피 축제에 한국 카페들이 출전했다는데!? 2
[부산] 연말 마지막 퍼블릭 커핑 후기 4
Q-grader를 마치면서! 3
배치브루 내려놓고 등산하면서 커피 마시기 5
제주에서 몇 가지 이벤트를 엽니다(로스터기 비교 세미나/바리... 6
이렇게 귀여운 슈톨렌 먹어봤니!! 옹기종기 모여있는 물개 틴... 9

2020 . 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