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라운지

캄프 17.02.14. 00:21
댓글 8 조회 수 365

BWI.1.jpg


블랙워터이슈 대표님께서 강제적 의무감에 꽂히?신거 같네요 ㅎㅎ

그 부분에 살짝 동참해 봅니다...

아무도 궁금해 하지 않는 저는 지방의 무늬만 바리스타?인 그런 사람입니다.

오랜만에 본 친구녀석이 제 3자에게 소개할때 그러더군요

예리한 녀석...

각설하고 음.. 요즘 저의 관심사 중에 하나는 협업?으로 이뤄진 카페입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매력적이고 괜찮다고 보는데...


이러한 사업?형태가 지속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는데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꼭 여러 다양한 형태의 팀이 아니더라도 개인보다 팀으로 이뤄진 느낌을 주는 곳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러한 곳들이 소비자들과 커피하는 분들에게도 긍정적이고 즐거움을 줄 수 있을 거 같은데..?너무 짧은 생각이겠죠?~


개인적으로 처음 블랙워터이슈를 알았을때가 기억이 나네요.

게시판이 그렇게 활성화?되어 있지 않은 느낌이었고, 글 들이 왠지 진입장벽이 있는 듯한 기분이었죠 ㅎㅎ...


의도한 부분인지는 모르겠으나 앞으로 조금 변화를 주려고 하는게 느껴지네요

긍정적으로 작용 할 거라 생각해요.

모두들 즐거운 커피 하세요!

profile

ABOUT ME

ChanJ.Mustard
일반회원
보유자격 없음

댓글 8

profile

BW노대표

2017-02-14 09:25  #220471

보유자격 없음
몇번의 경험이 있는데, 여러명의 오너가 존재하는것이 사업진행에 그리 좋진 않았어요~ 사소한 의사결정부터 여러가지의 요소가 일 진행을 더디게 만들더라구요. 협업을 한다면 동등한 권리를 가진 동업형태보다는 강력한 리더 한명이 리드하는 형태가 좋지 않을까 싶네요 :)
profile

캄프 작성자

2017-02-14 10:18  #220498

@BW노대표님
다양한 경험이 있으시군요
역시 리더가 중요한 시기네요 ㅋㅋ...
profile

서리

2017-02-14 09:42  #220486

B.EXPERT
협업의 의미가 이종 매장의 콜라보레이션 같은 느낌을 말하시는 것 같기도 하네요. ^^
profile

캄프 작성자

2017-02-14 10:15  #220492

@서리님
아 맞아요 ㅎㅎ...합작의 느낌을 말하는게 주였습니다.

사실 수정하러 들어왔는데 마침 벌써 이야기해주셨군요!
profile

M.

2017-02-16 08:22  #221049

B.STARTER
카페간의 협업은 아니었지만, 제가 근무하던곳과 다른 디자인회사, 디자이너와 함께 콜라보한 부스로 박람회에 참여한적이 있었어요. 3일간의 짧은 기간이었지만 즐겁기도 한 방면에 불편한게 참 많더라구요. 작은 변경 하나가 사장님 개인의 의사를통해 정해지지 못하니..ㅠㅠ 늘 늦은 피드백과 그로인해 지연되는 불편함이 많더라구요. 하지만 이렇게 이벤트성으로 며칠 근무해보는건 좋은 경험이긴 했습니다... ㅋㅋ
profile

캄프 작성자

2017-02-17 23:20  #221650

@M.님
늘 늦은 피드백과 그로인해 지연되는 불편함이 많다니...ㄷㄷ

글에서 좋은 경험이지만 자주 그러고 싶진 않으신가보군요 ㅎㅎ

역시 여럿은 좋지만 힘들군요 ㅠㅠ
profile

flowmoon

2017-02-19 20:34  #222179

B.STARTER
자본이 나오는 곳에서 강력한 리더십이 이뤄지면 운영하는게 수월하겠죠. 각자 파트에서의 장점이 조화가 되서 윈윈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고객입장에서도 새로운 체험의 느낌을 갖게 될 것도 같네요. 다만 그 협업이 너무너무너무 상업적인 공간이 아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profile

토끼

2017-02-20 21:03  #222599

B.STARTER
조금 다른방향이기는 하지만 콜라보는 아주깊게깊게 서로가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일치가 이뤄줘야 된다 생각합니다. 일치와 통일은 차이가 있다고 생각해서요 ㅎ

그리고 아주 서로가 깊고 넓게 공감해야되지 않을까 싶네요 ㅎ 작은 의사결정에는 각자 서로에 대한 믿음이 있어야하고요 ㅎ

하지만 짧은 시간내에 ㅎ 시너지를 내기에는 ㅎㅎ
일정하지 않은 추출시간.. 10
바리스타 소멸성에 관한. 11
막연히 진로고민중인 바리스타들을 위한 현실적 조언 29
커피의 농도조절노하우 /포럼에올라가있어 다시올림. 12
추출 관련 용어 정의...부탁드려요~~ 7
브루잉커피에 HOT과 ICE... 13
커피선배님 인생선배님들께 의견 및 조언 구합니다. 23
안녕하세요
9bar에 대해서 4
프리인퓨전과 온도 3
추출된 샷의 사용 7
매장에서 에소 세팅일지?작성 다들 어떤식으로 하시나요 9
팝업창 1일간 열지않기 해도 계속뜨네요 왜 그런거죠 2
에스프레소 관련 질문 답변부탁드립니다 ! 3
인생 첫 사회생활..프렌차이즈점 입사에 관해 고민입니다 18
로스팅의 구간에따른 영향이 얼마나 다른지 궁금하네요 ㅠ 2
오랜만에들어왔는데많이바뀌었네요 2
안녕하세요! 그라인더 분쇄 관련 질문입니다! 9
플랫화이트 질문! 6
블랙워터이슈 구독하시는 분들 어떤가요? 5
블랙워터이슈 구인구직 글들을 봐도.. 14
추출 후 커피퍽에 대한 질문이 있습니다 16
피콜로라떼 7
원두 온도에 따른 분쇄 형태 5
[기사인용]서비스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글 6
열정과창의력이넘치는점주 2
소량 로스팅의 열량 조절이 어렵네요 7
드리퍼 선택의 요령. 7
내년 3월 쯤에 가게 오픈을 하게 될 것 같네요 16
생두 스크린사이즈에 대해서 5
블랙크런치 23일 세미나 양도원합니다
[영상] 사샤세스틱의 가장 신선한 커피 4
이번 로스팅 세션 양도 해주실 분 안 계실까요?
원두 블렌딩 대체 질문 2
커피장비 리스가 가능할까요? 8
메뉴 제조시 우유 거품기에 대해 의견 나눠주세요! 5
바리스타로서의 방향성에 대한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 11
수율(추출수율) 측정을 어떻게 하나요? 6
스트리밍방송이제안하시나요 엉엉 1
현재고등학생인데 장래를 커피쪽으로 생각하고있습니다. 6
[노대표의 썰] 미소없는 그 사람 22
가입했습니다~~ 안녕하세요. 4
30살에 커피를 시작하고 싶은데 21
운영자님 오픈마켓글 지울수 없나요? 2
바리스타로써 역량을 키우기 위한 노력들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 20
아침에 마신 커피 한잔이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16
협업 카페에 대해서. 8
브루잉커피의 도징량과 지구 온난화의 문제 3
[노대표의 썰] 13일 새벽, 신문포장하다가 든 여러가지 생각
[노대표의 썰] 시드니 출장복귀 전날 밤의 감성 썰 12
오늘의 첫잔 7

2021 . 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