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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COFFEE GROUP> 그룹장 연성민 입니다.
비도 촉촉하게 내리는 밖을 보면서 세미나 후기를 쓰니까 더욱 글이 잘 써질꺼라는 느낌이 오네요 ㅎ
이번에 【06월 01일 토요일 홍대입구-프리스타일 스페이스】 라는 곳에서 
『2차-커피 직업군 세미나』를 하였습니다.
예전에 「1차-커피 직업군 세미나」를 부천에 있는 로스팅 회사에서 했었는데 
그 때보다 더 많은 인원들이 참여 주셔서 뿌듯했습니다.  
(前 1차-27명 現 2차-42명)
더 신청하신 분들은 부득이 하게 장소크기 때문에 다음을 기약해야 한다는 문자를 보냈을때 정말 죄송 하더라구요.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꼭 더욱 멋진 세미나로 보답 하겠습니다 !! )
자 그럼 한번 『2차-커피 직업군 세미나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 영상을 같이 올릴려고 했는데 사이즈가 너무 크다고 안된다고 하네요 ㅠ)


세미나의 첫장은 역시 인사와 소개 겠죠?
멋지게 소개와 인사를 하고 싶었는데 생각 했던 멘트는 이미 안드로메다로..


하기 전에는 ' 그래도 한번 해봤으니까 괜찮겠지? ' 라는 생각을 하면서 마인드 컨트롤을 했었는데..
' 아이고~ 의미없다 ' 라는 멘트가 생각 나는 건 왜일까요?
하지만 세미나를 참여해 주신 분들의 호응이 너무 좋아서 긴장이 사르르 녹아내려졌습니다. 헤헤


1장「커피시장」에 대해서 강의를 하고 있는 모습 입니다.
커피시장을 1차 2차 3차 4차 5차로 나뉘어 현재 커피 전문가 분들이 바라보시는 시점 !!
제가 알아봤던 시점을 융합 하여 강의를 하였습니다.


참석자 분들의 경청과 호응을 너무나 뜨거워 저도 같이 뜨거워 POWER UP 이 되었는데요
덕분에 분위기가 훈훈하고 좋았답니다.


많은 분들이 5차 커피시장에 대해서 많이들 관심들을 보이셨는데요.
아무래도 커피시장에 미래 라고  하니까 그러셨던거 같아요.


2장「카페창업」에 대해 서도 관심과 질문들이 많으셨습니다.
참여하신 분들중 예비창업자 분들 이시거나 현재 창업자 분들이 많으셔서 그런거 같더라구요.


6장「그린빈 바이어」 라는 직업에 대해서 가장 관심 들이 많으셨습니다.
그린빈 바이어 라는 직업이 뭔지? 준비를 할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지를
최근에 제가 공부 한거랑 현재 그린빈 바이어로 종사하고 계신 분들과의 대화를 토대로
강의를 하였습니다.


또 하나의 훈훈한 모습이 포착 되었죠?
아무래도 이번 세미나는 제가 홍보+기획+강의를 전부 준비 하다보니까 같이 강의를 준비한
김태홍 강사님이 옆에서 안쓰러웠는지 음료는 자기가 나눠주겠다고 하시면서 저를 도와주셨는데요.
이럴때는 참 뭔가 마음이 따뜻해 져요 헤헤

이번 강의는 '냉미남' 별명을 가지신 김태홍 강사님의 강의가 있었는데요.
바리스타 라는 직업의 개념과 학원강사로 일을 할려면 본인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세세하게 알려주시는 강의 였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저도 강사 라는 직업으로 활동하고 있지만 ' 아 내가 조금 이러한 부분은 준비가 부족했구나 '
라는 생각을 하면서 반성도 하게 되고 바리스타 라는 직업이 어떤 직업인지 다시한번 알수 있는
너무 멋진 강의 였습니다.


참석자 중에 한분이 저희 커피그룹 의 명함이 너무 예쁘신지 한번 보고
강의 내용 적고, 또 보고 하시네요 후훗


질문을 받고 고뇌하고 있는 그룹장의 모습이네요...
제가 저렇게 고민을 하고 있었던가요? 허허
최대한 알고 있는 한에서는 성심성의껏 알려드릴려고 노력했던거 같아요

기를 모으고 있는 모습 입니다.
으 오오오오 !!! 마지막이니까 더욱 집중 하자 으오오오오 !!! 

마지막 강의 였던 「해외워킹」 강의를 마무리로 세미나를 마치게 되었는데요/
이번 세미나를 준비 하면서 다시 한번 커피 직업군은 정말 다양하게 있구나 라는 걸 새삼 생각 하였습니다.
또한 이렇게 부족한 저 인데도 강원도나 대구에서 오신 분들을 비롯해서 세미나에 참석해 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번 
진슴으로 너무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스스로 저에게 이번 세미나를 준비하면서 몇점을 줄수 있냐고 물어보신다면
저는 60점이라고 생각 합니다.
이유는 아직도 제가 부족 한게 준비하면서 많다는 걸 느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1차-커피 직업군 세미나』때는 스스로 40점을 주었는데 20점이 플러스가 되었으니까 뿌듯해 해야겠죠?
다음에는 80점 짜리 세미나를 하기 위해 노력을 해 봐야겠습니다.

커피시장, 카페창업, 메뉴개발, 바리스타, 교육강사, 그린빈 바이어, 커피머신 엔지니어, 해외워킹 등 
다양한 직업군과 시장성을 강의 했는데 아쉬웠던 건 시간이 많이 부족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나눠서 세미나를 준비해 볼까 합니다.
그래야지 좀 더 전문적으로 알려드릴수 있을꺼 같고 더욱 많은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수 있을꺼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저한테는 이번 세미나가 무척 중요했습니다. 
첫번째 이유는 저를 모르시는 분들이 많이 참석 하셨다는 것이었고,
두번째는 저한테 현재 투자 하고 계신 분들이 계신데 처음으로 저의 강의 모습을 보신다는 거였고,
세번째는 커피 업계 관계자 분들이 오셨 다는 겁니다.
전부 제가 강의 하거나 세미나 하는 걸 보신적이 없기에 잘 준비 해야 한다는 압박감 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나중에는 '에라 모르겠다 그냥 편안하게 즐기면서 하자' 라는 식으로 바꿨습니다.
즐기는 자는 못이긴다? 라는 문장을 명언집에서 읽었던 기억이 갑자기 생각 나서요...헤헤헤

곧 강남에 있는 대형요리학원 에서 바리스타 수강생과 비수강생 대상으로 두번의 특강을 하러 갑니다.
(홍보 하는거 아니니까 오해 안하셨으면 합니다...)
특강의 주제는 ' 나만의 가치성 ' 입니다.
제가 왜 이걸 말씀 드리냐면 어떤 일을 하시다 보면 '내가 잘하고 있는건지?' '앞으로 나는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라는 생각을 한번 쯤은 하셨을 꺼라고 생각 합니다.
저도 저런 생각을 굉장히 많이 하였고 그럴때 마다 막막 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그렇구요 헤헤
그럴때 마다 본인의 멋진 미래를 한번 생각해 보시는건 어떨까 싶어요. 

내가 목표로 삼고 하고 있는 미래에 대해서 첫번째로 계획 하고, 계획 에서만 끝내는게 아니라 실천하고 노력 하다 보면 반드시 주변에서 좋은 인연이 생기고 또 그 좋은 인연이 자기 자신을 도와주는 매직 같은 일을 경험 하실꺼라고 
저는 확실을 합니다.
왜 확신을 가지고 얘기를 하냐면 제가 몸소 느끼고 있기 때문 입니다.

저 외에도 제 주변에는 이런 분들이 꽤 계십니다.
30대 후반 이셔서 취업에 기회조차 쉽게 만들수 없었기에 본인 스스로가 부단히 노력을 많이 하셨습니다.
그걸 옆에서 봐왔던 저는 마침 학원 강사를 모집 하는데 좋은 사람 없냐고 관계자 분이 물어보셨고 
떄마침 저는 그분을 추천 했었습니다.
(물론 추천 했을떄 엄청난 공방이 있었습니다.. 자칫하다가 관계자 분하고 인연이 단절될 뻔했죠)
하지만 저는 더욱 추천을 하였고 지금은 잘 일하고 계십니다. ^_^
또 한분은 40대 중반 이셔서 본인이 원하는 곳에 이력을 넣었지만 나이에서 많이 걸려서 안됬기에
이런저런 제안들을 드렸고 그와중에 본인이 한가지를 골라서 열심히 한 끝에 좋은 조건에 카페 매니져로
현재 일하고 계십니다.
이외에도 30대 초반, 30대 중반 등 다양한 분들과 취업적인 대화과 진로고민상담을 통해 길을 같이 알아보고
취업을 도와 드릴수 있으면 도와 드리기 까지 합니다.
어떤 분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카페가 있는데 그 카페에서 같이 상담 하다가 카페사장님이랑 대화를 하고 
정직원으로 현재 일하고 있습니다.
이건 정말 저도 신기해서 속으로 ' 아 정말 사람 인연과 기회는 언제 올지 모르는구나 ' 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이 사람들의 공통점은 정말 열심히 했다는 겁니다.
본인의 물질적+시간적+열정 등 많은 것을 투자 했기에 나오는 결과물 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이걸 초석으로 삼아
더욱 멋지게 비상 할꺼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만약에 본인이 정진을 안하면 더 이상의 발전은 없겠지만요.
이처럼 무엇을 이룰려면 늘 생각하고 실천하고 정진해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부족한 사람도 하고 있습니다.
저 보다 훨씬 미래가치성이 많으신 여러분 들이라면 가능 할꺼라고 생각합니다.
자기의 가치성을 낮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누구든지 비상 할수 있고 나아갈수 있습니다.
그러한 멋진 여러분들이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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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profile

김아무게

Jun 07, 2019 15:36

보유자격 없음

잘 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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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깔끔 작성자

Jun 09, 2019 11:04

네엡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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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성

Jun 07, 2019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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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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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깔끔 작성자

Jun 09, 2019 11:05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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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순이

Jun 07, 2019 21:14

보유자격 없음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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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깔끔 작성자

Jun 09, 2019 11:05

네엡 감사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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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e731

Jun 08, 2019 10:26

보유자격 없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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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깔끔 작성자

Jun 09, 2019 11:06

네엡 감사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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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yaa

Jun 08, 2019 19:48

보유자격 없음

다음세미나에는 꼭 참석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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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깔끔 작성자

Jun 09, 2019 11:05

언제든지 환영 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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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와거book

Jun 09, 2019 18:38

보유자격 없음

좋은정보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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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깔끔 작성자

Jun 11, 2019 01:10

네엡 더욱 좋은 정보로 다가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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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ital_O

Jun 10, 2019 13:26

보유자격 없음

좋은정보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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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깔끔 작성자

Jun 11, 2019 01:10

네엡 더욱 좋은 정보로 보답 하겠습니다.

profile

두링

Jun 10, 2019 14:26

보유자격 없음

가볼만한 자리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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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깔끔 작성자

Jun 11, 2019 01:13

오셨으면 좋으셨을텐데 ㅎㅎ 나중에도 하니까 그때 꼭 오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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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3131

Jun 10, 2019 14:35

B.STARTER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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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깔끔 작성자

Jun 11, 2019 01:13

네엡 잘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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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Beak

Jun 10, 2019 17:53

보유자격 없음

너무 멋지네요 저도 30대 초반 바리스타로써 너무 공감가고 감동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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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깔끔 작성자

Jun 11, 2019 01:13

저도 30대 초반인데 반갑네요 ^^

좋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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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sssssssss

Jun 10, 2019 18:34

보유자격 없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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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깔끔 작성자

Jun 11, 2019 01:12

네엡 잘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profile

왕지

Jun 10, 2019 21:55

보유자격 없음

잘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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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깔끔 작성자

Jun 11, 2019 01:11

네엡 잘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profile

BEAR.H

Jun 18, 2019 16:33

B.STARTER

뭔가 흥미롭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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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깔끔 작성자

Jul 05, 2019 00:03

흥미롭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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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mian

Jun 30, 2019 15:34

보유자격 없음

참석하지 않았지만 ,강연의 내용이 어떤식으로 진행되었는지 글을 통해서나마 간접경험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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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깔끔 작성자

Jul 05, 2019 00:04

네엡 그렇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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