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OFFEE GROUP』 그룹장 연성민 입니다.
06월 10일!!! 어제
「태국3종+ 게이샤+ 브라질+ 케냐』 무료 퍼블릭 커핑을 진행 하였습니다.

장소는 서울 송파구 에서 진행을 했구요.
인원은 총 15명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이번 커핑은 지금까지 해 왔던 커핑 이랑은 조금 다르게 SCA 커핑폼 으로 하였고,
점수를 매겨보는 조금 독특한 방식으로 해 봤답니다.

(실제로 C.O.E 나 스페셜티 원두 점수를 매길때 이러한 방식으로 한답니다 ^_^)
제가 늘 말씀 드리는 거지만 '커핑' 은 '대화 +배려' 라고 생각하기에 거기에 적합 하지 않으신 분이거나
경청 하기 싫으시면 늘 나가달라고 말씀 드립니다.

그러지 못하면 커핑이 진행이 되지가 않기 때문이죠.
자 그럼 한번 커핑현장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커핑에 들어가기 전에 일단 커핑이 무엇 인지, 커핑을 어떻게 하는건지
SCA 커핑폼에 대해서 설명해 드렸습니다.


커핑 할 때에는 경청+공감 이라는 걸 잊지 말아주세요 !!


자 그럼 즐거운 커핑 시간 !!!
물을 한번 부어 볼까요?
(우와 물주전자가 무겁다고 느껴지는건 착각 일까요?

)

향기로운 커피의 향기가 사진을 뚫고 나는거 같지 않으세요?
킁킁~아니 이 향기는?! 배우 김향기?! 지못미...


분쇄 된 향 을 맡아보고 ,물을 붓고, 아로마를 맡아보고, 브레이킹 이라는 걸 해서 응축 된 아로마도 맡아보고
먹어도 보고 냠냠 후룩후룩 ~♩♪♬

먼저 브레이킹이 뭔지 슬러핑이 뭔지 스키밍이 뭔지 커핑에 대한 설명을 해드렸습니다.
아이고 허리야...


자 흘리지 않게..조심하게..흘리면 14명한 맞는다 라는 생각으로 정성스럽게...


자 그럼 워밍업으로 했던 커핑 말고 오늘 의 핵심 !!! 태국 커핑을 하러 가즈아 !!

음~ 킁킁 이 향기는?!
앙~ 행복한 사람들이랑 같이 있으니까 너무 좋으당~


여러분 잘하고 계신가용?
생각 보다 쉽지는 않죵?~ 쫑쫑


뭔가 표정들이 심각 하시네요..음
커핑을 마치고 아는 카페에 가서 커피 얘기와 인생 얘기 및 서로서로 친해지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저는 '커핑' 이라는 걸 통해서 새로운 사람들을 알게 될 때, 기존에 알고 계신 분들이랑 더욱 친해 질 때가
너무너무 좋은거 같더라구요.
커핑을 하다보면 그 사람의 취향도 알수 있게 되고 조금 이나마 성격까지 알수가 있더라구요.
그러다 보다니까 저도 무료로 자주 커핑을 열고 최대한 많이 나눌려고 하는거 같아요.
좋은 인연을 맺게 해주는 커피는 참으로 고마운 녀석 인거 같아요.
물론...말을 안들어서 짜증도 많이 나긴 하지만..헤헤

앞으로도 좋은 인연을 많이 만들어 갔으면 좋겠네여 헤헤
(곧 호주커핑을 합니다. 많이들 기대해 주세영)
죄송한데 너무 광고글 같습니다. 이상한 이모티콘도 그렇고 앞뒤 없는 행사 이야기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