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토픽

낮달 19.12.10. 22:05
댓글 15 조회 수 1812

요즘 바리스타의 길을 걷기 위해 이곳저곳 지원하는데 연락이 통..안오네요


저보다 늦게 구인하기 시작한 동생은 금방 구해서 ...맘이 안좋습니다


나이 때문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론 아예 영향이 없지는 않겠지만요.


자소서가 부족할 수도 있고, 강하게 저를 어필하지 못하는 것 혹은 저 나름대로 공부한 내용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 점을 의심해보지만 확실하게 알 길이 없어 답답합니다


프랜차이즈도 알아보려고 하는데 맘이 잘 안가네요 오히려 그쪽에 길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입니다만...


뭔가 해결할 수 없겠지만 답답한 마음에 한풀이 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등록된 자기소개가 없습니다. 자기소개 미등록시 블랙워터이슈의 핵심 기능의 사용이 제한됩니다.

profile

댓글 15

profile

marrone

2019-12-10 23:26  #1114605

보유자격 없음

시기가 겨울이기도 하고 잠시 웅크리셨다가 내년에 따듯할 때 더 좋은 곳 찾으실 수 있을겁니다! 화이팅!!

profile

낮달 작성자

2019-12-13 14:31  #1116878

@marrone님

응원 감사합니다ㅠㅠ

profile

호랑

2019-12-10 23:34  #1114616

B.ELEMENTARY

힘내세요 슬 비수기 들어가고 프렌차이즈나 대형업체들 아니면 지금 좀 시기가 안 좋은 것 같아요

profile

낮달 작성자

2019-12-13 14:33  #1116896

@호랑님

프랜차이즈는 입사가 쉬울 줄 알았는데 떨어졌네요...하하

응원 감사합니다

저와 맞는 업체가 분명 있겠죠!

profile

로또1등

2019-12-11 01:00  #1114726

보유자격 없음

경제가 어려워서 저도 일 구하는 중인데 쉽지않네요 힘내요

profile

낮달 작성자

2019-12-13 14:35  #1116905

@로또1등님

간간히 면접도 보는데 보는 곳마다 불합격이네요..

제 경우는 불경기로 원인을 돌리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ㅠㅠ

분석해봐야겠어요

profile

밍밍군

2019-12-11 08:53  #1114845

보유자격 없음

파이팅 하세요!!

profile

낮달 작성자

2019-12-13 14:33  #1116900

@밍밍군님

응원 감사합니다ㅠㅠ

profile

에뽀올

2019-12-11 16:04  #1115107

보유자격 없음

저도 구직중인 31살 입니다.

올해초 3년정도 매니저로 근무하다 더 좋은 커피를 하고싶어 그만두고 요즘 다시 구직중인데 쉽지 않네요.

매니저급 직책이나 많은 급여는 바라지도 않고 그저 좋은 커피 오래오래 하고 싶은 마음에 지원하는 곳들마다 저의 자리가 없네요.

저도 직원분 파트타이머분들 손수 면접 보고 채용하던 사람이었어서 조금은 알 것도 같지만..

연말이다보니 이런저런 생각이 더 많이 듭니다.

그래도 곧 저를 꿰차는 행운을 얻게 될 매장이 있을거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해봅니다.

낮달님도 곧 좋은 자리에서 좋은 소식 들려오길 바라요. 화이팅~!

profile

낮달 작성자

2019-12-13 14:37  #1116909

@에뽀올님

저도 같은 마음입니다.

최저 시급일지라도 열심히 할 생각인데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그만큼 경쟁자가 많다는 것인지...업계를 너무 모르겠습니다.

저와 같은 인재를 얻는 매장이 있을 거라 믿습니다!!^^

화이팅~

profile

헤떡

2019-12-11 16:11  #1115116

보유자격 없음

ㅠㅠ저도요 같은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우리 모두 힘내보아요:)!

profile

"비밀글입니다."

profile

"비밀글입니다."

profile

"비밀글입니다."

profile

메롱미

2019-12-18 16:16  #1120771

보유자격 없음

저도 구직중 입니다. 

6년간 서울 생활 하고 고향으로 내려와서 자리 알아보다가 아직은 시기가 아닌거 같아서 구직 중인데 

돈을 바라는것도 아니고 직책을 바라는것도 아닌데, 다들 제 경력을 보면 안뽑아주시네요 ;; 

속여서 들어가야할꺼 같은 생각도 들고... ㅋㅋ 

그래서 마음 편하게 이번 년도 12월은 놀고 내년 1월 부터 가볍게 찾아 볼 생각입니다. 

작성자님도 조급해 하지 마시고 좋은 결과 있을꺼라 믿습니다 

추출농도와 수율 질문입니다.
커피 추출의 끝판왕 | 3강 과소 과대 추출에 대해 3
커피 추출의 끝판왕 | 2강 수율에 대한 이해 2
커피 추출의 끝판왕 | 1강 커피농도(TDS)의 기준을 찾자 7
커피 추출의 끝판왕 | 바리스타 탄탄한 기본기를 위해 3
노르딕커피 브루잉 질문입니다 13
커피 하는 사람이라고 하지 마세요! 8
메져 Grind Flow Control 사용 중이신 분 계신가요? :)
시나몬 게이트 : 혐기성 프로세싱에 실제로 시나몬을 ... 5
블랙워터이슈 노재승 대표님과 커피 인터뷰 4
브루잉에 대한 여러가지 의문들에 대한 의견을 구합니다 3
아주 처음부터 새롭게 시작하려는 사람입니다 4
안녕하세요. 어제 추출문제로 질문드렸던 커린이입니다.
바리스타, 커피인이 반드시 알아야 할 커피 품종 10가지 9
에스프레소 추출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16
바리스타를 꿈꾸고 있는데 고민이 많아요! 10
블랙워터이슈계정에서 늦게 커피업계로 늦게취업하셨다... 8
혹시 이디야 커피랩 면접보시는분 계신가요?? 6
EK43 쓰시는 분들 드립 분쇄도 어느 정도로 쓰시나요? 9
브루잉 추출 관련 질문 드립니다! 2
브루잉 추출 라티오 질문드립니다ㅠㅠ 9
바리스타 자격증 필수일까요??? 13
커피 업계에 진입하기 쉽지 않네요.. 15
추출버튼을 끄고 나서도 물이 줄줄 나오네요 4
ek43 3
로스팅 공부는 어떤게 적합할까요? 8
회전형 디스트리뷰션 툴들의 공통적인 추출 현상 13
브루잉 레시피 잡을 때 기준? 7
커피 가공방식의 끝판왕! 제대로 정리해봤습니다 5
로스팅의 배전도를 말할때 무엇을 기준으로 말하시나요 7
갓로스팅된 원두 에스프레소 추출 19
VST TDS측정기 (모조투고 Mojo to go) 버전 별로 어떤... 1
무산소 발효에 관한 의문 2
빅토리아 미토스원 그라인더 보일러에 대하여 3
게이샤 커피가 맛이 없어진 이유 | Geisha(Gesha) 6
에스프레소 크레마 제거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6
스페셜티 커피, 좋은 커피 그 기준이 궁금하다 | 게이... 9
핸드드립 추출 관련 질문 드립니다! 19
알루미늄 은박지로 만드는 DIY 드리퍼 1
아침과 오후 그리고 저녁 추출성향 4
커피 생두와 프로세싱, 로스팅, 그리고 당분 6
실제 매장에서의 추출 일관성에 대한 논문이 나올 예정... 7
CSP역량평가는 왜 하는가? 37
커피 추출에서 도넛 현상과 추출의 관계? 2
브루잉과 커피추출에 관한 책을 읽어보고 싶습니다 3
원두 정전기 없애는 방법 5
란실리오 실비아 PRO 모델이 공개되었습니다. 9
페니충전 오류 문의 1
로스팅 플랜트 혹은 로스터리 카페에서 원두 소분판매 ... 2
온도가 커피머신 성능에 미치는 영향 by Bean Scene 매... 8
커피업계에서 나아갈 수 있는 길... 8
TDS측정기에 대해 6
카페에서 새로운 생두를 공급받을려할때 보는관점... 3
실시간 TDS 측정기를 이용한 브루잉 테스팅 과 추출밸런스 18
새로운 카페에 취업 할 때 11
시작을 해보려합니다 28
혀에 쪼이는 느낌을 없애려면.. 4
에스프레소의 단맛과 바디에 관해서 9
브루잉 중에 14
브루잉 비율이 어떤 의미 인가요? 7

2020 . 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