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라운지

MELOBEAN 20.04.26. 21:45
댓글 2 조회 수 466

제가 일하는 매장에서 새로 만들었어요

평가 부탁드려용

profile

ABOUT ME

바리스타
일반회원
B.STARTER

댓글 2

profile

군인태니

2020-04-26 23:01  #1231200

보유자격 없음

크래프트 박스+크래프트 스티커 취저네용! 안에는 뭐가 들어있을까요? 드립백이나 원두백 예상합니다

profile

MELOBEAN 작성자

2020-04-27 01:03  #1231338

@군인태니님
드립백입니다ㅎㅎ
커피추출할때 신맛 단맛 쓴맛 조절 2
'커피소녀'님의 취업고민에 대하여 41
[2] 필터커피 추출 후반부 배수 저하 현상 테스트 25
[고민] 직업으로서의 바리스타? 23
바리스타를 직업으로 시작하는 어린 후배들에게 하는 작은 조언 25
바리스타 직업이 대우받지 못하는 이유 40
시나몬게이트 _ 바리스타허슬 26
최저임금 11
내츄럴 프로세싱의 당분 : Sugars in Natural Processing [Bar... 9
이렇게 일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17
2020 KNBC 심사위원 후기(값진 경험을 공유해 보고자 합니다...) 9
막연히 진로고민중인 바리스타들을 위한 현실적 조언 29
전 세계의 좋은 카페들을 소개하는 유튜브 채널을 시작합니다! 26
눈앞에 닥친 2018년 블랙워터이슈의 새 프로젝트가 몇개 있는... 17
ㅋ강제용기글이네요 ㅎ 17
센서리수업 (과일편) 16
어떤분이 커핑에 대해 물으셨길래,, 나름의 답변을 적어봅니다 1
커피 공부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 제가 본 커피 책들 추천 ... 26
플랫버와 코니컬버의 미분차이가 궁금합니다. 18
브루잉커피의 도징량과 지구 온난화의 문제 3
[노대표의 썰] 시드니 출장복귀 전날 밤의 감성 썰 12
고객들에게 커피 맛에 대한 평가를 받으면.. 7
오늘은 일기 2
비록 전문가는 아니지만. 7
내일 카페 때려치려구요 23
성수동 맛집 카페투어 영상! 11
로스팅으로 커피 창업 시작하고 싶나요? | 수망로스팅에서 로... 8
블루보틀 최종까지 다 보았습니다. 53
미국 카페 투어 DEVOCION _in NY 14
국제커피조향사 에 대해서 (수업내용+후기)
[미국 카페투어#1] 모두가 인정하는 세계 최고의 카페, 인텔리... 36
취업 고민 37
[필독] 블랙워터이슈 포인트를 쉽게 모을 수 있는 방법을 안내... 5
커피 센서리(향미표현) 수업 후기. 4
기회는 옵니다. 27
로스터리 근무 중 퀄리티컨트롤에 있어 의견대립이 있어 다른 ... 26
BW라운지가 설립의도와는 많이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15
내년 3월 쯤에 가게 오픈을 하게 될 것 같네요 16
10년 바라보기 4
[노대표의 썰] 미소없는 그 사람 22
바리스타로써 역량을 키우기 위한 노력들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 20
The Cubano cortado 만들어 봤어요. 9
[일본 카페투어#1] 일본, 아니 세계 최고의 커피를 맛볼 수 ... 28
평범한 호주친구네 홈카페 다녀온 얘기(... 라기보단 사진나열^^) 15
300만원 전후의 그라인터 추천해주세요 3
구직을위해 SNS 를 해야한다, 타투를 해야한다 힙해야한다 (?) 7
[제품리뷰] 4. 엣징거로 커피 내리는 루틴이 짧아졌습니다 2
[제품리뷰] 2. 엣징거 잔량 고민 그리고 맛 15
[제품리뷰] 새로운 코니컬 그라인더 엣징거(etzinger) - 1. 개... 6
24살 바리스타 10
식대 10만원 지급 너무 웃기지 않나요 13

2020 . 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