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W 라운지

sca 비영리 단체 맞음? ㅋㅋㅋㅋ
profile

ABOUT ME

커피로 대동단결
일반회원
B.STARTER

댓글 4

profile

Nobreaker

Apr 19, 2019 11:29

B.STARTER
작년까지 7만원 대로 기억하는데... 한번에 2배 넘게 오르긴 했네요 

소중한 첫 댓글에! 10 포인트 +
profile

코피쓰앵 작성자

Apr 19, 2019 11:32

A6131D89-A6C0-4588-B8E6-E57F76A6DFA0.jpeg

 

한달에 200도 못버는데 ... 16만원 내고 예선 떨어지면 ... 
profile

알케미스트

Apr 20, 2019 11:47

B.STARTER

바리스타들에게 너무 무거운 짐을 주네요~

profile

5cent

Apr 23, 2019 00:07

B.STARTER

이유야 있겠지만 설명 과정도 없이 두배넘는 인상이라니..

신규회원의 경우 "라운지게시판"을 이용하시기 위해...
'커피소녀'님의 취업고민에 대하여 39
[고민] 직업으로서의 바리스타? 23
바리스타를 직업으로 시작하는 어린 후배들에게 하는 작은 조언 24
최저임금 11
막연히 진로고민중인 바리스타들을 위한 현실적 조언 29
전 세계의 좋은 카페들을 소개하는 유튜브 채널을 시작합니다! 26
눈앞에 닥친 2018년 블랙워터이슈의 새 프로젝트가 몇개 있는... 17
ㅋ강제용기글이네요 ㅎ 17
브루잉커피의 도징량과 지구 온난화의 문제 3
[노대표의 썰] 시드니 출장복귀 전날 밤의 감성 썰 12
미국 카페 투어 DEVOCION _in NY 13
국제커피조향사 에 대해서 (수업내용+후기)
[미국 카페투어#1] 모두가 인정하는 세계 최고의 카페, 인텔리... 36
취업 고민 36
[필독] 블랙워터이슈 포인트를 쉽게 모을 수 있는 방법을 안내... 5
커피 센서리(향미표현) 수업 후기. 4
기회는 옵니다. 27
플랫버와 코니컬버의 미분차이가 궁금합니다. 18
로스터리 근무 중 퀄리티컨트롤에 있어 의견대립이 있어 다른 ... 26
BW라운지가 설립의도와는 많이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15
내년 3월 쯤에 가게 오픈을 하게 될 것 같네요 16
10년 바라보기 4
[노대표의 썰] 미소없는 그 사람 22
바리스타로써 역량을 키우기 위한 노력들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 20
The Cubano cortado 만들어 봤어요. 9
[일본 카페투어#1] 일본, 아니 세계 최고의 커피를 맛볼 수 ... 28
평범한 호주친구네 홈카페 다녀온 얘기(... 라기보단 사진나열^^) 15
블루보틀 최종까지 다 보았습니다. 48
[스페인 카페투어#1] 바르셀로나에서 가장 맛있는 커피가 있... 4
여러분들의 최애 생산지는 18
국제커피조향사 레벨1 수업 재밋네요! 1
[일본 카페투어#6] 30년 묵은 커피를 맛볼 수 있는 긴자역의 ... 38
uk 브루스컵 우승자이자, 센터커피의 대표 박상호 로스터를 만... 9
[일본 카페투어#3] 린웨버의 공동창업자 더글라스 웨버가 후쿠... 24
블랙워터포트 멤버스 데이 시작 예정입니다. 다들 지갑 잘 챙... 23
블랙워터이슈에서 포인트 모으는 꿀팁 대공개 30
갈라쇼 왔는디.. 사람 많네.. 24
(동영상 추가) 크레마 뭉침 현상 질문 합니다! 16
현직 이탈리아입니다. 15
[커피 상식] 커피나무는 도대체 왜 카페인을 가지게 된걸까? 23
내 나이가 어때서 18
VST바스켓과 Pullman바스켓을 둘다 사용해보신분 계신가요? 6
커피 맛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요 6
'브랜드'가 주는 영향 4
가끔 글 을볼때마다 느끼는 감정에 대해 6
블루보틀 전주연 바리스타 21
가입인사합니다 3
'나'와 '한국커피문화'가 함께 발전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9
블랙워터이슈 구인구직 글들을 봐도.. 13
[기사인용]서비스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글 6



2019 . 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