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페셔널 라운지

바리스타_세르지니 19.07.03. 15:16
댓글 11 조회 수 784

에스프레소의 향미와 맛을 

살릴려면 안정화를 가운데쪽으로하고


우유의 향미와 맛을 표현할려면

바깥쪽으로 크게 안정화를 해야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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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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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centBest

2019-07-03 16:39

B.STARTER

라떼아트와 맛표현이 연관되나요? 무의미한 고민인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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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cent

2019-07-03 16:39

B.STARTER

라떼아트와 맛표현이 연관되나요? 무의미한 고민인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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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i

2019-07-09 00:38

우유의 배합방식(믹스와 플로팅)비율에따라서 플레이버가 차이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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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cent

2019-07-09 15:30

놀랍네요. 같은 재료로 섞는 방법을 달리해 플레이버를 바꾸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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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남자

2019-07-03 23:41

B.STARTER

푸어링에 따라서 향미가 달라질것 같진않지만 크레마를 어떻게 관리하냐에 따라 약간에 차이는 보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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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ic

2019-07-03 23:42

B.STARTER

잔 채우기 단계에서 이미 에쏘+우유의 혼합액이 되버리는데 말씀하신 방법으로는 유의미한 차이가 있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라떼아트 공부하면서 아직까지 어떤 자료에서도 말씀하신 내용의 근거를 보지 못했습니다.


혹 이후에라도 관련 자료를 찾으신다면 BWI에 화두를 던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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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feemango

2019-07-04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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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미한 차이가 얼마나 있을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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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차

2019-07-08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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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화보다 스티밍이 중요하지 않을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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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du

2019-07-09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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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화를 잘못하면 우유와 커피가 따로 놀순 있다고 생각하지만 라떼아트와 맛의 연관성은 차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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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구르미

2019-07-10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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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레벨링으로 에소와 우유 1:1로 나눠 크게 그려주는게 안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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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week

2019-07-1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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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의외지만 재미있는 가설이네요

그렇게 질문하신 데에는 안정화 위치에 따른 향미변화를 본인이 직접 느끼신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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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2019-07-23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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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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